여의도 ㅋㅋㅋ 에서 오랜만에 새로운 분들과 재미있는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거기다... 비가와서... 재미가 배가 된것 같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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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재미있는 시간 보내게 해주신 지밥지기님께 감사합니다 ^^

첫모임 진행이라 미숙한 부분 있었을텐데 이해해 주시고 좋은 시간 만들수 있게 도와주신 참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년 6월 20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열린 인생학교x목동에서는 총 4명이 모여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연애와 밀당의 필요성, 희생, 집착, 연인과의 싸움 등 다양한 질문에, 각자의 생각을 나누었어요.

또 사랑을 다루는 많은 영화들의 메타포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네요. 비포시리즈, 은교, 500일의 썸머,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메멘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홍상수감독의 영화 등이 다양한 시각에서 "사랑"을 볼 수 있는 영화로 추천되었습니다!

아 재밌었당.ㅎㅎ
각자의 자리에서 또 새로운 방식의 인생학교가 열릴 수 있길 기대합니다 :-D 담에 또 봐요~

여의도에서 이곳저곳 재밌게
이끌어준 집밥지기분도
자차로 열심히 데려다 주신 영민형님도
같이 재미지게 웃어준 용군과 선아씨도
다음에 또 뵈요~!

처음이라 어색하고 말꺼내기도 어려웠는데 편하게 대해주시고 리액션을 잘해주셔어 감사했죠!
딜러라는 직업에대해서도 듣게되어 흥미롭고 처음뵙는분들과 카드를 하는게 신기방기도 하네요ㅎ 다음에 모임에가면 파산직전은 가지 않도록 직관력을 총동원 하겠습니다~^-^
끝까지 남고싶었지만 먼저 가게되서 아쉬움도 있네요

소설속에서 한국교회의 그림자를 볼 수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진짜 강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홍대에 이런 공간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특히 저렴한 참가비에 카드지갑과 명함지갑을 같이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고른 가죽과 천으로 만든 지갑!!^^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처음 만들어보는데도 헤매지 않고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예쁘다고 난리네요.
다음에 셀통에서 하는 행사에 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회성을 잃어버린 교회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나누고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초보자에게 쏙쏙 들어오는 언어로 강의를 진행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다음번도 기대되요

http://jagongong.net/2014/06/17/%ED%97%88%EB%B8%8C-%EC%A3%BC%EA%B0%84-%EC%8A%A4%EC%BC%80%EC%B9%98-1-%EC%83%88%EB%A1%9C%EC%9A%B4-%EC%8A%A4%EC%BC%80%EC%B9%98%EC%9D%98-%ED%83%84%EC%83%9D/ 후기 올라갔습니다.

너무 좋은 시간이였어요! 다음시간도 참여할래요!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2,3차도 기대!!

무화과 치즈빵에 명란빵에 정말 맛있었어요~~~~

즐거운 여름밤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신 것이 인상깊어요. 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이런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모임 끝나고 나서도 해주신 얘기들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모임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셨으면 좋겠어요!!!

방금 다녀왔습니다. 지기님이 준비를 많이 해오셔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재밌게 만들다가 왔네요. 막판 수다시간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었는데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아쉬웠습니다.
향초 향은 열댓가지가 넘는 것 중에서 고르느라 조금 힘들었는데 지기님이 각 향마다 충분히 설명해주셔서 잘 완성했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다른 두분도 향초 잘 만들어 가셨어요.

개인적으로 기쁜일이 있으신 참여자분 축하드리고 남자분도 파이팅 입니다.
이만.

사진 올리고 싶은데 모바일이라 후기 남기는 것도 되게 불편하네요=_=

매실장아찌 무사히 만들고 왔습니다! 작년부터 꼭 해보고 싶었는데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아 못하고 있다가, 집밥을 통해서 하게 됐네요 ㅎㅎ

중간중간 맛있는 과자랑 맥주도 좋았구 아직 맛보진 않았지만 장아찌도 분명 맛있을거 같습니다^^

집이 먼 관계로 마지막 조약돌을 샌드하지 못해서 아쉬워요ㅠㅠ 그래도 가족과 회사 사람들과 함께 나누니 기쁨이 두배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집밥 모임하면서 처음으로 후기를 남겨봅니다 ^^*
타블라의 늑대의 정체도 모른 상태에서 처음 참여했던 제가 지금 어느덧 7회를 참석하게 되었네요.
자타공인(??) 타블라의 늑대 명MC이신 지기님께서 처음 오신 분들에게 자세한 게임설명을 해 주시기에 처음 오셔도 별 무리없이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어제는 게임 시작전부터 참석자들 전원이 빵빵!! 터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 올빼미의 합류로 인해 게임은 더욱 쫀득해지고 처음 오신 분들 타블라의 늑대 처음 하시는 것 맞는지 살짝 의심스러울 정도로 너무 잘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들로 순수혈통 빌리져가 커밍아웃하는 사태로 게임판은 더욱 예측불가해져서 더욱 흥미진진했습니다.
많은 타블라의 늑대 덕후들이 말합니다. "이게 머라고!!! " (3인칭 시점에서 봤을 때는 그냥 게임일뿐인데 게임 참가자들은 목숨 걸고 하지요!! 지기님의 칭찬 받고 싶어 컨디션 조절도 하는 멤버들 ㅋ)
타블라의 늑대가 대체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 신청해서 맘껏 즐겨보세요 ^^*
다양한 캐릭터의 세계를 맛보심 헤어나오지 못하실 거예요 ^^*

이번 모임은 많은 분들이 오시지는 않았지만, 따로 참가신청 하신 분들이 있어서 4명이서 오손도손 알찬 시간을 보냈어요. 카페 바리스타님이 정성스레 만들어 주신 BLT 샌드위치도 일품이었습니다. (아, 왜 사진을 못찍었지!!) 다음주에는 더치커피와 함께 수다떠는 즐거운 모임이 준비중입니다. 다음주에 만나요 ~

허니에일 관심 있으세요??

(재능기부)비영리단체(NGO)의 경영 - 피터드러커 강독 모임 첫번째 모임

참 즐겁고 유익한 모임이었습니다. 서로가 가진 생각과 그 생각들로 이어지는 추억을 나누느라고, 시간이정신없이 흘러갔네요. 좋은 음악과 영화, 만화 등등 다양하게 추천받고 갑니다. 컨텐츠 부자된 기분입니다. 그리고 대인관계의 노하우도.^^

6월 11일(수) 점심 12시에 열린 '점심에 책 한 권 어때요?' 모임후기입니다. :)
http://blog.naver.com/crunchwith/220027134621

후기 말씀 감사합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몸으로 직접 움직이는 수업인만큼 많이 움직이고 싶고 동작 하나라도 더 하고 싶어서 소개나 기타 등등의 말은 없어요.
하지만 동작에 대한 설명은 하면서 같이 하죠.
이미 집밥에 소개글과 대략의 수업 구성은 적어 놓았구요
오히려 일일수업 오시는 분들에게 맞추려고 해서 기존 분들은 진도를 못나가니 죄송한 맘에 인사로 수업 마치고 조금 보충한거예요.
회원님들도 초보 수준이고 두분을 제외하곤 한달 미만으로 수업하신 분들이세요.(2-3회)
안나님은 충분히 잘 따라 하셔서 제가 많이 못봐드렸네요. 제가 짝해드린 다른 분이 어려워하셔서 같이 하느라고요.
친목 위주의 모임이 아니라 많이 이야기도 못나누고 뒷풀이도 없고 아쉬운 점이 많지만
정해진 시간 안에서 움직임을 배우려면 일단 같이 따라하는 수 밖에 없어요.
일일수업이 아니라 회원으로 오시는 분들도 저랑 손잡고 같이 그냥 따라하면서 배워요.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익히는 거니까요. 그러면서 익숙해지고 알아가게 되지요. ^^
처음 해보는 동작이고 용어도 낯설고 후딱 지나는 느낌이죠. 이해해요. 당연한 과정이구요.
수업을 쭉쭉 끌어가지 않으면 귀한 시간이 흐지부지 스트레칭만 하다가 제대로 된 발레 스텝은 해보지도 못하고 끝나 버리거든요.
더욱 애쓸게요.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집밥지기님 항상 맛있는 밥 먹게해주셔서 감사해요~^^

단순히 타로로 점을 본다기 보다, 이걸 수단으로 나를 돌아본 것이, 그러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말한다는 것이, 그런 내 얘길 들어 준 다른이의 귀가 있다는 것이,
좋았던 모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