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봤어요~ 아쉬워요~

해보고 싶었는데 놓쳤네요. 아쉬워요~ 다시 기회를~

각자 나름의 교회에 대한 고민을 안고 모임에 참석했을 것 같은데,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최규창 이사님의 깊이와 폭에 더해 (아직 1/10도 다 말씀 못하신 것 같다는...^^) 각자의 이야기도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여러 사람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모처럼만의 긴장과 설렘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즐거웠구요~~ 조만간에 구월동에서 한번 모여요.

정말 괜찮은거 같아요. 다시 한번 하고 싶네요. ^^

참여해보고싶네요~ 앵콜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