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좋아하시나요.?
보드게임...,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
어릴 적 부루마불로 시작해서 라이프 인생게임, 고질라 대소동, 마계촌 등등 클래식 보드 게임을 거쳐 할리갈리, 젠가, 로보77, 우노, 텀블링 몽키, 루미큐브 등등 그리고 명작 반열의 세티넬, 카탄과 타불라의 늑대까지!
특히! 타불라의 늑대(Lupas in Tabula) 때문에 이렇게 집밥 모임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 타불라의 늑대는 마피아 게임과 방식이 유사한 게임으로 늑대팀과 마을사람팀간의 승부를 겨루는 게임입니다.
Why "Lupas in Tabula?"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타불라의 늑대는 최소 9명이상이 모여야 게임을 할 수 있구요, 게임을 즐기다보면 몇 시간은 훌쩍 지나가기에 특별한 날(MT나 워크숍 등)에만 할 수 있는 게임이기에 소셜 다이닝에 가장 어울리는 보드 게임이라 생각한답니다.
1회차 모임부터 거듭된 앵콜 모임까지 매 모임마다 13~18명의 게스트분들이 참석해주셔서 정말 신명나는 한 판과 함께 유쾌뻑쩍지근한 시간을 보냈었답니다. 엄청 뜨겁고 재미있답니다. 정말이에요!!
처음해보신 분들도, 경험있으신 분들도 모두모두 한 마디로 늑대홀릭! 그 자체였답니다. 처음 본 사람들이지만 한 판 돌고나면 두 번째, 세 번째 판에서는 이미 성향, 버릇, 특성, 묘한 행동의 변화 등등을 캐치해내고 소머즈의 눈과 귀가 되어 초인의 경지에까지 이르게 된답니다.
매주 거듭되는 전설과 역사를 쌓아가며 어느덧 17회차(앵콜 16회) 모임을 열어 봅니다.!
이젠 모임 단골 참가자분들의 다양한 매력의 캐릭터도 잡히고 평균 실력치가 엄청 높아져서 새로운 참가자분들과의 조화속에 한 판 한 판 예측불허, 후끈후끈 엄청 재미진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소름 제대로 돋는 반전반전의 순간과 레전드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보드게임 맛보고! 즐기고!... 부디, 함께해요~~!! :)
<추신>
옥수동 스케치북에는 특수제 햄버거 메뉴가 기다리고 있으니 식사대용으로 추가주문하실 수 있답니다. :)
1. 간단히 자기 소개하면 되구요
2. 늑대게임을 통해 본인의 캐릭터를 만들어보세요 ^^
3. 즐기고 힐링할 준비되셨죠?! :)
"카페는 자유를 향한 길이다." - Jean Paul Sartre
옥수동 스케치북에서는…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예술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문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집밥 모임하면서 처음으로 후기를 남겨봅니다 ^^*
타블라의 늑대의 정체도 모른 상태에서 처음 참여했던 제가 지금 어느덧 7회를 참석하게 되었네요.
자타공인(??) 타블라의 늑대 명MC이신 지기님께서 처음 오신 분들에게 자세한 게임설명을 해 주시기에 처음 오셔도 별 무리없이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어제는 게임 시작전부터 참석자들 전원이 빵빵!! 터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 올빼미의 합류로 인해 게임은 더욱 쫀득해지고 처음 오신 분들 타블라의 늑대 처음 하시는 것 맞는지 살짝 의심스러울 정도로 너무 잘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들로 순수혈통 빌리져가 커밍아웃하는 사태로 게임판은 더욱 예측불가해져서 더욱 흥미진진했습니다.
많은 타블라의 늑대 덕후들이 말합니다. "이게 머라고!!! " (3인칭 시점에서 봤을 때는 그냥 게임일뿐인데 게임 참가자들은 목숨 걸고 하지요!! 지기님의 칭찬 받고 싶어 컨디션 조절도 하는 멤버들 ㅋ)
타블라의 늑대가 대체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 신청해서 맘껏 즐겨보세요 ^^*
다양한 캐릭터의 세계를 맛보심 헤어나오지 못하실 거예요 ^^*
오랜만에 후기 남겨요 !
홍대 모임이 늑대모임 참여 약 10번 중 집에 가는길이 걱정 되지 않았던 최초의 모임인 듯 하네요 ㅋㅋㅋ
지기님 많이 바쁘실텐데 홍대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ㅠ_ㅠ
집에 가는 길이 험난함에도 불구하고 옥수동에 매주 출석 도장을 찍었던 건 옥수동 스케치북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었는데, 홍대도 또 남다른 느낌이었어요 !
그래서 앞으로도 홍대, 옥수동 둘다 놓치지 않을꺼에요 +_+ㅋㅋㅋ
그리구 단골멤버중에선 제가 거의 막내인데 항상 챙겨주시는 분들 넘넘 감사하구용!
제가 굉장히 이 모임 사랑하는거 아시죠? 후후후후후훟후
그리고 용기없어서 한번도 참여 안해보신분들!! 용기내세요!!!!!!
담주에 옥수동에서 뵐게요! ♥_♥
앵콜5차에 처음으로 참석했는데요~ 저도 저만 처음 온건 아닌가 해서 불안한마음이(?)있었는데 적당히 반반 유경험자/무경험자 있어서 좋았고 유쾌하고 재미있으신분들이 많아서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재미있었어요! 마피아같은 게임이라 완전 집중도도 높고 ㅎㅎ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ㅠ.ㅠ
집에 갈때 지기님한테 왜 2주에 한번 하냐며... 1주일에 한번은 안되냐며 말씀드렸더니 바로 다음주에 모임개설 해주셨네요 센스짱 :)
지기님이 야심차게 만드신 열혈삼국지도.. 용어 정리가 안되고 계산방법과 스코어 매기는법도 몰라서 어설프게 했지만ㅜ.ㅜ 다음주에는 좀 제대로 해보고픈 마음이 ㅋㅋㅋ 암튼 다음주 정말정말 기대됩니다♡♡♡
어제 첫모임 참가였는데 영매, 천리안, 늑대부하, 늑대까지 평범하지 않은 역할만 맡았습니다 ㅋㅋ
회사에서 퇴근하자마자 참여한거라 저녁도 못먹고 갔는데
모임자리에선 피곤한것도 배고픈것도 못느끼고 열성적으로 즐거워하다가
집에가서 침대에 누으니 그때부터 배고픔과 피로가 몰려오더라구요 ㅋㅋㅋ
처음에는 나만 처음 참가하는거면 어떡하나 적응을 못할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지기님도, 다른 분들도 너무 친절하게 적응을 도와주셨어용
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분들이셨습니닷 *-_-*
특히 제가 캐릭터 카드 그림을 다 못외워서 지기님께서 계속 알려주셨는데 넘 죄송합니다ㅠㅠㅠ
근데 왠지 다음 참가때도 이캐릭터 뭐에여? 라고 물을것 같아서 다음 모임때도 미리 죄송합니다..ㅠㅠㅋㅋㅋㅋㅋ
일찍 헤어졌는데도 집에 도착하니 새벽 한시가 다됐더라구요ㅠㅠ
인천사시는분도 계시던데 다음 모임은 홍대쪽 어떠신가요 ^_~)****
시간만 맞으면 매 모임 꼬박꼬박 출석찍고싶네요!
재밌는 경험 하게 해주셔서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7시 부터 11시가 넘을 때까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게 4판을 했습니다. 광명에 가까이 사시는 분, 중 3 최연소 참가자까지 너무 재밌는 게임을 했던 것 같습니다. 역시 게임의 묘미는 반전이더라구요. 반전을 주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그 결과 통쾌한 반전을 주었고. 저는 아마도 다음 앵콜 5차 때 죽임을 계속 당할 거라는... 학창시절 했던 마피아도 같은 것이, 보드게임의 찬스카드를 뒤집어 미션을 수행하는 것도 같은 것이 참 재밌습니다. 지기님이 만들고 계신 보드게임 역시 대박을 예감. 앵콜 5차 때 한 번 다같이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닏다. 유쾌한 사람들과의 평일 저녁 스트레스를 훨훨 날릴 수 있는 한 판! 정.말.강.추.로 재밌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미리 저녁을 먹고 입을 씻으려고 했는데 스파게티가 늦게 나오는 바람에 세상에서 젤 민망했던 식사로 시작을 했네요.. 면이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들어가는지 몰랐어요ㅠ
지기님께서 처음 온 저에게 어색하지 않게 이것 저것 질문해주시고 그 많은 참가자들의 이름을
하나씩 불러주시면서 진행 하시는게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이런 보드게임은 처음이였는데 카드뽑기가 잘되서 매우 재미있었어요 ^^;
왜이렇게 늑대카드만오는지 ㅠ 집에가니 머리가 다아프더라구요 ㅋㅋ
끝난 시간이 늦어서 뒷풀이 못한게 아쉽네요~ 다음에 앵콜 스케줄이 맞으면 다시 참석하고 싶습니다.
식사를 못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음번에는 요깃거리와 함께 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간단한 샌드위치라던가, 빵이나 쿠키정도..(카페에서 토스트도 판매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참석자분들과 지기님 덕분에 즐거운 저녁 보냈습니다. 다음에뵈요 ^^
두근두근! 집밥 모임에 첫참가라 엄청 긴장하고...설레였는데! 저의 첫 집밥모임은 매우 매우 veryvery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
모임시간인 7시 10분쯤 친구와 함께 도착한 카페오공!
오늘의 집밥 모임지였지요!
7시30분무렵 한두분씩 도착하더니!!
짠:-)
모두들 참석해주셔서 원할하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모였으니 자기소개도 한번씩하고 ㅋㅋㅋ집밥모임에 오랜 경력이 있으신 분도, 저처럼 처음이신분도 어색한 소개엿지만...슬슬 마음을 열엇지용?!(전 열엇어요ㅋㅋ)
사실 모임을 신청하면서도 보드게임은 왕초보라 걱정햇는데 집밥지기님과 모임참석자 분들이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주셧어요!!(완전감사!)
저희가 했던 게임은 학창시절 해봣던 마피아 비슷한 게임이엇는데!
지기님이 매력적인 게임보드를 가져오셔서 더 재미있었다는!!!
(학창시절 종이쪼가리로 햇던 마피아게임과 비교 불가!)
시간상 4게임 했었는데 전 마을주민만 4번...늑대로 몰려서 죽기만 수차례ㅠㅠㅠ
처음엔 게임에 대해 잘 몰라 조금 어색했는데 어느순간 저도 모르게 참가자들을 관찰하고 잇었더라구요 ㅋㅋㅋ
서로에 대해 전혀 모르던 사람들이 서로의 습관, 습성 들을 관찰하고 서로을 잔인하게 죽였답니다 ㅋㅋㅋ
처음에 서먹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급격히 친해졌다는게 신기했답니다'ㅁ'
집밥모임을 들어서기전 긴장하던 제 모습은 이미 잊고 ㅋㅋ활짝 웃으며 신나게 방방뛰고 있는 모습도 발견하게 되엇죠 ㅋㅋㅋ
애니웨이,
엄청엄청 신났던 모임입니다!
(너무 신나게 집중하느라 사진도 못찍었네욬ㅋㅋ)
(지기님!! 언능 2차모임 열어주세요!저도 늑대해보고싶어요!!)
언제까지 예약이 가능한가요?
예약은 모임 당일 3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예약 취소 및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예약 취소 및 환불은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합니다. 마감시간 이후 결제 취소 및 환불은 불가능 하오니 유의해주세요.
모임이 취소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모임 예약 인원이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6시까지 집밥지기 포함 최소 3인을 넘지 못할 경우, 모임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이 경우 자동으로 문자와 이메일이 발송되며, 식사권은 100% 환불됩니다.
참가자 연락처가 공유 되나요?
당일 만나는 시간 2시간 전에, 참가자와 집밥지기의 연락처가 문자로 공유됩니다.
어머낫..! 정신없어서 모임 뜬줄도 몰랐네요 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