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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종료
[앵콜 82차] 점심에 책 한 권 어때요? Crunch
  • 2014년 6월 18일 (수) 오후 12:00
  • 대화/일상
  • 강남/서초/삼성 엔젤리너스 강남교보타워
  • 5명 중 0명이 예약했습니다.
  • 12,000원
[앵콜 82차] 점심에 책 한 권 어때요? Crunch

지루한 점심시간을 유쾌하고 즐겁게 바꿔주는 Crunch입니다. 


책 한 권 읽기 참 어렵죠? 시간도 없고.

책 읽는 사람은 점점 늘어나는데 책 읽는 양은 점점 줄어든데요.

혼자가 어려우면 함께 읽는 건 어떨까요? 

야성곰이 준비한 책을 읽으셔도 되구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을 가져오셔도 좋구요. 

나만의 소중한 책을 가져오셔도 좋아요.

점심에 책을 함께 읽고 책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만해도 좋아요. :)


짧은 점심시간이지만. 잠깐이라도 짬을 내어서!

책도 읽고, 점심도 같이 먹고!

참여만해도 책 여러 권을 읽는 효과! 그리고 인생의 책을 만날지도 모르잖아요?


게다가~


참여하신 분 중 한 분께!

책 한 권 선물드려요!!! XD

다양한 책선물을 준비했으니 5분 정도 돌려보시고, 

이 책은 내가 꼭 읽어야돼!!! 그 이유를 말해주세용.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가위바위보로 결정됩니다. 


<야성곰과 Crunch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야성미 넘치고 곰같이 생겨서 야성곰이라 불립니다.

현재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일 똑같은 사람과 점심먹기 싫고, 지루한 점심은 더 지겹죠?

Crunch는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일탈을 즐기는 모임입니다. 

Crunch가 궁금하시면

블로그: blog.naver.com/crunchwith에 오세요. ^^c



처음이라 어색하시다구요?

혼자가도 괜찮으냐구요?

야성곰이 있으니. 걱정말고. 믿고 참여해보세요.

짧지만. 유익한. 점심시간! 책임지고 만들어드립니다!! :D





* 인생 고민과 책을 이야기하는 이 모임은 

지식이 되는 습관을 선물하는 교보문고 북모닝CEO와 함께 합니다. *

이런 대화로 모임을 시작해봐요!

1. 당신의 책이 궁금합니다. :)

참가비 내용

모임 진행의 책임은 전적으로 해당 모임의 진행자인 집밥지기에게 있습니다. 모임 후, 불편했던 점, 수상쩍은 점, 기타 문제점이 발생했다면 help@zipbob.net 으로 즉각 신고 부탁드립니다.
언론보도 및 상업적 용도의 사진 및 영상촬영은 반드시 집밥의 동의와 함께 사전에 명시해야 합니다. 사진 및 영상촬영은 강제로 요구할 수 없습니다.

훈훈하고 건강한 집밥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가요!

참여자 명단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코치인 나는 점심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직장인들 (와)과 밥을 먹으며 인생을 바꿀 책을 찾고 읽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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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젤리너스 강남교보타워
  •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03-22 교보타워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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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월 16일 '점심에 책 한 권 어때요?' 참가자분들의 헨드메이드 후기입니다. :)

7월 16일(수) 점심에 책 한 권 어때요? Crunch 오늘도 역시나 즐겁고 유쾌하게 즐겼습니다. :)

아 드뎌!! 후기를 올리는 법을!!! ~_~;; 알게 되었네요..

저는 이번 수업은 좋은 경험이었고, 더욱 경매관련 되어 지식을 확장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모임은 많은 분들께 유용한 모임이 될 것 입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적해주신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좀 더 좋은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심의 글 감사합니다. ^^

경매에 대해서 전반적인 부분을 알수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7월 8일 점심에 책 한권 어때요? Crunch 후기입니다. ^^c

6월 11일(수) 점심 12시에 열린 '점심에 책 한 권 어때요?' 모임후기입니다. :)
http://blog.naver.com/crunchwith/220027134621

5월 31일(토) 쫄지말고 회계하자! 참가자 후기입니다. 윗부분은 모임이 가장 좋았던 부분과 점수(높을수록 좋아용), 아랫부분은 모임 중 아쉬운 부분과 점수(낮을수록 좋아요) 입니다.^^

암만 쫄지 말자 맘먹어도 쫄게 되는게 회계지요 ㅋㅋㅋㅋㅋ
그치만 야성곰님 듣기 좋은 목소리로 편안하고 깔끔하고 가볍게 접근해 주시니 제 머리 속에선 대략의
맥락이 잡혔네요~ 이 기회에 회계에 대해 좀더 파 볼려구요 ^^
사회생활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씩은 참가해 보라 권하고 싶어요~!!

점심에 책 한 권 어때요? Crunch@시청역 후기입니다. :)

회계 수업이라 딱딱할 줄 알았는데 재밌게 잘 배웠어요!

좋은 수업 정말 감사합니다 :) 회계하라~!

5월 17일 회계모임 리뷰입니다. :) 원의 상단은 '모임에서 가장 좋았던 것'과 1~10점(높을수록 좋음)을 매기고, 원의 하단은 '모임에서 아쉬운 것'과 1~10점(낮을수록 좋음)을 매겼습니다. :)

2시간이 훅 지나갔네요 ㅎㅎ 정말 재밌었습니다. 회계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듣고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좀 더 심화적인 2기 강의도 하신다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주말 아침을 아주 보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야성곰님은 인상도 좋으셨구요, 강의도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전공도 상경계가 아닌지라 용어가 어려웠지만, 회계에 대해 살짝 맛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취준생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천해주신 회계 관련 책들도 언젠가 꼭 읽어봐야겠어요.
회계와 친하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집밥 첫 모임이 이거여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열정적이고 알찬 모임이었습니다!
회계에 대해서 아예 모르시는 분들도, 대충 알고 있는 분들도, 꼭 알아야 하는 개념들 정리하기에 좋을 것 같고, 어려울 수 있는 회계 개념도 야성곰님이 재미있고 편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지루하지않게 열중해서 들었습니다. 망설이시는 분들 꼭 들어보세요!

이런. 열심히 듣느라 후기 사진 하나 못 찍었네요. 아쉽.
회계재무쪽에 두려움이 커는데 야성곰님의 엄청나게 쉽고 재밌는 강의덕분에 그런게 싹! 해소되었습니다. 이때까지 관련 강의도 많이 들어보았지만. 단언코 최고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강의자료 너무 재밌고 멋진것같아요. 감동이고. 정말 심화과정 함께 들어가서 더 배우거싶은 욕망이 물씬! 망설이는 분들! 제 후기 읽으시고 바로 참가하기! 꾹 누르시기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야성곰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후회하지않으실겁니당!

오랜만에 열린 '회계Crunch' 옥수동 스케치북에서 처음 열기도 해서 기대반 긴장반이었는데.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참가인원적다고 취소했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ㅎㅎㅎ 회계를 통해 회사를 알 수 있고, 인원이 적어 질문을 주고 받기 딱 좋았던 것 같아요. 앞으로 회계Crunch는 4인 이하로 열려고 합니다. ㅎㅎ 옥수동 스케치북 넘 이뻤어요. 특히 강아지 코나. 다음에 더 이뻐해주겠어! ㅋ

어떤 모임 나갈까~ 고민하며 괜찮은 집밥 모임 찾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강력히 추천드려요! ^^
취업준비생, 직장인, 창업자 외 모든 분들에게 강추!!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은 알찬 1시간이 되리라고 생각해요. 회계가 아닌 회사라는 것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야성곰님의 재치있는 강의도 재밌었구요. 저는 야성곰님과 함께 모임에 참여하신 분께 회사 생활 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보며 이모저모 유익한 정보들을 얻었답니다! 플러스 + 편안하고 예쁜 공간 "옥수동 스케치북" 지하철역에서도 가깝고 모임 공간도 100점 만점 드릴께요~ ^^

4월 11일(금) 구로디지탈단지역에서 열린 '퇴사하고 싶다...점심에 퇴사를 이야기하는 Crunch 참가후기입니다. :)

4월 10일(목) 당신 잘 살고 있나요? 점심에 인생 고민을 이야기하고 책 선물도 받는 Crunch 참가자들의 방명록입니다. ^^c

3월 18일 퇴사 Crunch 참가자들의 방명록입니다. ^^c

3월 11일, 시청역 퇴사Crunch 참가자들의 방명록입니다. ^^c

1월 21일에 있었던 와인 Crunch 참가자분들의 방명글입니다. ^^

오늘 처음 뵌분들인데도 서로의 고민거리를
솔직하게 나눌수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분노캔들은 만들기 쉽고 사람마다 모양도 달라
재밌네요~ 앵콜신청합니다~! ㅋㅋ

오늘 모임에서 또 새로운 분들 만나서 즐겁게 얘기하면서 스트레스 확~~ 풀렸네요~^^
저의 작품 울고있는 키세스 분노캔들 올려드립니다~
집에가서 장렬하게 태워버릴 예정입니다~ ㅋㅋ
그럼 다음 크런치 모임에서 다시 봐요!

네네 일단 생각은 미루는걸로!!^^ 알겠습니다.~ 오늘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장철순님, 이보경님. 저도 정말 즐거웠어요. 보경님의 오타.ㅋㅋ cruch에 이어 일탕! 갑자기 알탕이 먹고 싶네요.!!! 우리 이 날 나눴던 이야기들 하나하나 해보죠. 일단 퇴사는 미루고! ㅎㅎㅎ

새롭고 신선한 시간이었고~ 좋은 모임을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점심 일탕 이었어요!!!^^

cocoro님! ^^ 그날 기자님이 떡 하니 계셔서 놀라셨죠? ㅎㅎㅎ. cocoro님 인상도 넘 좋으시고, 새해 남친 걱정 없을 것같습니다! 분명 생기리라 믿습니다! 6개월 후에 목표계획 다시 보내드릴게요! 그 때까지 gogogogo! ^^

'내 연애 뭐가 문제야?' Crunch에 오셨던 분들이 남겨주신 방명록입니다. :) 정말 즐거운 시간. 영선님, 재란님, 토파님, 민철님, 보좌관님, 소연님. ㅎㅎㅎ 또 봐요. 그 땐 연애하고 있는 걸로!

목요일 점심 크런치 후기 남겨요-*

은근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예약을 하고도 걱정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굉장히 편안했어요.
정말 우리팀들은 다 좋으신분들이 모이셔서 훈훈하게 시간을 보낼수 있었어요~
연애에 대해 이것저것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다양한 의견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ㅎ
제 2014년 목표가 남자친구 사귀기인데, 많이 도와 주세요~~
다음번에 꼭 연애 이야기가 담긴 모임도 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집밥 모임에 첨 참석한지라..후기를 어디다 남기는지 몰라서 한 30분을 뒤지다 이제서야 찾았다능..원체 구찮은걸 싫어해서 왠만하면 후기 안적는데 넘 유쾌했던 시간이라 꼭 남기고 싶었어요!! ㅎㅎ 어색해야하는 자리인데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신기한 경험..자주자주하고싶어요 ^^

토파님의 매력포텐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 왜 그리 솔직하세요!!! ㅎㅎㅎ. 후기 감사합니다. 좐레논이 했던 말 기억하세요. :) 다음에도 유식한 척 하겠습니다. ㅎㅎ

한마디로 유쾌한 모임 이었습니다. 평소 점심시간은 그저 허기를 채우는 시간이었는데 이렇게 알차고 재미있게 점심을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존 레논이 남겼다는 말 기억하겠습니다 ^^

Young min님. 레벨 2개 준비하길 잘한 것같아요. 저도 신나는 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회계 너무 어렵게 생각했는데 야성곰님 덕분에 회계! 쉽게 접근할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 수고 하셨고 다음 크런치도 기대되요!^^

오늘 너무 좋았습니다. 참가자들 수준에 맞춰서 레벨 조정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다음에 또 듣고 싶어요

마왕님은 더구나 멀리서 오시니. ㅠㅠ 광화문 모임을 여는 게 먼저일 것같아요. 그리고 아쉬움이 매력인 크런치지만, 저녁모임도 하고 파티도 해야죠! ㅎㅎㅎ

항상 점심시간에 하다보니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모임을 기약해봅니다~ ^^ 유쾌발랄 Crunch 파이팅!

LEON님! 발음이 중요하죠. 리언. ㅎㅎㅎ 완전 반가왔습니다. 마왕님, 엠피님, 써니님까지. 일상을 탈출한 소소한 대화라. 넘 멋진 표현입니다. >_<아휴~! 시청 근처에서 자주자주 뵙도록 Crunch해요. 안오시면 서운할거에요. ㅎㅎㅎ

호구조사 이후의 어색한 대화를 하는 그저그런 모임에 지치셨다면 크런치를 신청해보세요. ' 유쾌, 상큼, 발랄!' 이라는 세가 지 명사로 표현할 수 있고요, 점심시간에 오시기 힘드 시겠지만, 오시기만 하면 정말 짧은 시간 꽉차게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참가자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최고의 모임!!!!^^

역쉬나. Crunch에서 만나는 분들은 정말 매력덩어리들 같으세요. 나이, 직장이 아니라 스토리텔링마블을 통해 자신에게 묻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오늘 오셨던 승목님, 불똥님, 마왕님, 지숙님 정말. 더 붙들고 함께 하고 싶었어요. 또 볼 수 있겠죠? 지숙님과 마왕님은 Crunch다시 오기로 맹세까지 하셨으니 ㅋㅋㅋㅋ. 덕분에 유쾌하고 발랄한 점심이었습니다. :)

기대했던 것 이상이네요. 오신 분들 각자의 얘기만 나눠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야성곰님의 생산적인(?) 질문들로 수요일 점심이 상큼해졌습니다. 잘못하면 어색한 밥상이 될 수도 있는데 오신 분들도 진행자인 야성곰님도 그렇고 오신 분들도 적극적으로 자기를 공개하셔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다른 일을 하고 계신 분들의 소탈한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세상 보는 눈이 더 넓어진 것 같네요. 남은 한 주 잘 보내시고 다음에 또 뵈요^^

앵콜

참가하고싶어요 ㅠㅠ

너무 참가하고 싶습니다.

앵콜신청이요 ^^

앵콜90차 모임 추후에 꼭 주말에 모일수있게 부탁드려요 ㅠㅠㅠㅠ 평일은 직장때문에 힘드네요 ㅠㅠ

꼭 들어보고 싶은데 평일은 도저히 시간이 안되네요 ㅠㅠ 주말에 한번 꼭 열어주세요!!!

목요일날 야근을 할지 안할지 확실하지 않아서 일단 신청취소 했놨는데요
혹시 상황봐서 당일날 신청하고 참석해도 될까요??

앵콜신청해요~

심화반말고 초급 들어갈때 다시...흨

일요일에 해주세요~ 제발~~다음주는 일요일이요

이럴수가....ㅠ

가형님! 콜!!! ㅎㅎ

평일에 하는 회계 앵콜!

앵콜~

앵콜앵콜

다음번엔 꼭!

저도 여덟단어 완전 잼나게 읽었는데.. 아쉬워요 담에 꼭 함께해요,,

ㅠㅠ 또또!

아쉬워요 하구싶어요~~~

!!

아아악! 맞아요! 제가 참가해야 했어요!

퇴사는 서초 직장인도 하고 싶습니다~! 서초에도 열어주시와용~ ^^ㅋㅋ

앵콜~!!!

시간이 안맞는 바람에 넘 아쉽네요ㅠㅠ
앵콜앵콜~~

술없이 점심에 짬내어 스트레스풀어요~!

목요일로 앵콜신청이요~!!

다음에 또 참여할게요~^^

크런치 화이팅 입니다!!!!^^

한승희님. ㅠㅠ 월요일인데도 매진이 됐는데요 ㅠ ㅋ

명동 열어주세용 ㅎㅎㅎ

구로공단쪽에도 점심 모임이 있었으면좋겠네요.(^^)

담번에 기회되면 참석하고싶어요~

아쉽네요;;;

즐거운 점심식사!!

앵콜 앵콜이요...시청에서ㅋㅋ

유정님! 또 열겠습니다! 두근두근

저도가고싶어요

멜랑꼴랑님, 회사밥 탈피하시고, 맛있는 일탈 즐겨봉가요~^^

cocoro님, 당연히 그러겠습니다. 꼭 오세요. :)

종로 광화문 시청으로 한번더 앵콜부탁해요~ 인원수 늘리면 더좋겠어요

오우 회사와 가깝다. 회사밥 탈피할래요~

아쉽네영! 명동 근처로요~! 앵콜이요 ㅎㅎㅎ

토파님, 당연하죠!!!

강남 쪽에서 도 열어 주시면 감사 ^^

신태림님을 위해서라도 다시 열겠습니다! 끄오오오~

어제 모임의 바로 앞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아쉽네요

기초회계 Crunch 정말 좋네요! 장소가 멀어서 갈 수 없어 아쉽습니다ㅠ 다음에 또 열어주세요~

오늘 뒤늦게! Crunch에 참여한 Leon 입니다~
예전부터 곁눈질을 하며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에 와서야 참여를 하게 되었네요.
일상을 탈출한 소소한 대화들... 뜻깊었구요 ^^
단순한 신변잡기 이야기가 아니라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야성곰님이 컨텐츠를 꼼꼼히 준비해주셔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시청 근처에서 모임이 있다면, 언제라도 다시 참여하고 싶네요!

모임을 이제 봤네요... 앵콜 신청합니다.

자주하는 질문

언제까지 예약이 가능한가요?

예약은 모임 당일 3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예약 취소 및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예약 취소 및 환불은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합니다. 마감시간 이후 결제 취소 및 환불은 불가능 하오니 유의해주세요.

모임이 취소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모임 예약 인원이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6시까지 집밥지기 포함 최소 3인을 넘지 못할 경우, 모임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이 경우 자동으로 문자와 이메일이 발송되며, 식사권은 100% 환불됩니다.

참가자 연락처가 공유 되나요?

당일 만나는 시간 2시간 전에, 참가자와 집밥지기의 연락처가 문자로 공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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