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지 말고 회계하자! 점심먹으며 기초회계를 배우는 Crunch!'
회계 알면 좋을 것 같은 데...엑셀만 봐도 울렁거리는 이 가슴. 어찌합니까!
회개는 이제 그만,
이제 재밌게 회계하세요. 회계와 전혀 상관없는 전공으로 삼성 재무팀에서 근무한 야성곰이 맨땅에 헤딩하기로 배운 실전노하우로 기초회계 재미지게 알려드릴게요.
기초회계 느낌 아니까~(유행지났나요? ㅋ)
저 역시 회계에 능숙한 사람이 아니었어요.
대학에서 회계 과목을 수강해 본 적도 없고.;;;
어쩌다 재무팀에 배치 받았답니다. 재무팀이 재미 있는 팀인줄 알았다니까요.
온통 외계어 같은 숫자들과 이종격투기를 하며 습득한 회계실무지식을
점심시간에 가볍고 재미지게 나누려고 합니다.
- 회계 뭥미?
- 회계용어 뽀사버리기
- 우리 회사 재무제표 읽고 파악하기
회계 Crunch 후기 http://blog.naver.com/crunchwith/140201319556
**참가비는 15,000원입니다. 참가비에는 식사, 장소이용료, 집밥수수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메뉴는 샌드위치+음료입니다.
참가비는 식사비를 결재하고 남은 금액은 전부 지구촌나눔운동(NGO)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지구촌나눔운동은 세계 곳곳 빈민국가를 찾아가 꿈을 위한 교육을 선물하는 작지만 알찬 NGO랍니다.
우리가 점심에 Crunch를 즐길 때마다 놀라운 일들이 벌어진답니다. :)
* 지구촌나눔운동 바로 가기
Crunch 소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점심먹는 거 좀 많이 두렵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Crunch는 모임의 분위기를 이끌어주는 퍼실리테이터(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주는 사람)가 함께 합니다. Crunch를 통해서 많은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고 있어요. 동네친구가 아닌, 지하철역 친구라고 할까요? Crunch를 통해서 언제든지 점심을 함께할 수 있는 친구도 만날 수 있고, 나와 같은 일을 하는 다른 회사 직장인들을 만나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본만들기, 일러스트 읽기 등 가볍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요.
현재 Crunch는 광화문역, 강남역,시청역, 홍대입구역, 을지로입구역에서 열렸고, 200명에 가까운 직장인들이 Crunch를 즐겼습니다. Crunch의 목적은 지하철역마다 직장인들이 모이는 메트로 커뮤니티가 생기는 것, 직장인들의 지루한 점심문화를 즐겁게 바꾸는 것입니다.
참, 제 소개를 드릴게요. 야성미 넘치고 곰같아서 야성곰이라 불립니다.
아내를 외조하는 가정주부입니다.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의 행복한 습관 오피스N에서 '야성곰의 직장인 칼럼'을 연재기고하고 있고, 대학교와 기관에서 강연을 하고 있어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행복에 사활을 걸려고 바둥바둥 노력 중이랍니다. :)
www.wildcreative.co.kr에 들어오시면 야성곰의 다양한 글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점심에 즐기는 맛있는 일탈 Crunch 함께 해요! ^^c
Crunch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방문하기
Crunch 블로그 : blog.naver.com/crunchwith
Crunch 페이스북 : www.facebook.com/crunchwith
1. 회계를 배우고 싶은 이유
문화, 예술, 복지를 키워드로 채워지는 공간, 옥수동 스케치북입니다.
사진작가와 미술기획자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모임 전용 공간으로,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공간으로,
아이들 및 청년들을 위한 복지공간으로,
청춘여가연구 와 나눔기획연구를 위한 공간으로
많은분들과 함께 채워가고 있는 곳입니다.
사람좋기로 소문난 두 주인장들과 이야기 나누면,
분명히 함께할 수 있는 따듯한 일들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
어떤 모임 나갈까~ 고민하며 괜찮은 집밥 모임 찾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강력히 추천드려요! ^^
취업준비생, 직장인, 창업자 외 모든 분들에게 강추!!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은 알찬 1시간이 되리라고 생각해요. 회계가 아닌 회사라는 것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야성곰님의 재치있는 강의도 재밌었구요. 저는 야성곰님과 함께 모임에 참여하신 분께 회사 생활 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보며 이모저모 유익한 정보들을 얻었답니다! 플러스 + 편안하고 예쁜 공간 "옥수동 스케치북" 지하철역에서도 가깝고 모임 공간도 100점 만점 드릴께요~ ^^
언제까지 예약이 가능한가요?
예약은 모임 당일 3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예약 취소 및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예약 취소 및 환불은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합니다. 마감시간 이후 결제 취소 및 환불은 불가능 하오니 유의해주세요.
모임이 취소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모임 예약 인원이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6시까지 집밥지기 포함 최소 3인을 넘지 못할 경우, 모임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이 경우 자동으로 문자와 이메일이 발송되며, 식사권은 100% 환불됩니다.
참가자 연락처가 공유 되나요?
당일 만나는 시간 2시간 전에, 참가자와 집밥지기의 연락처가 문자로 공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