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싶다...
직장인 98%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퇴사 또는 이직을 생각한다고 하죠.
회사에서는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할 수 없잖아요.
새로운 사람들과 부담없이 우리 지금 가지고 있는 고민, 계획을 점심시간에 솔까말하는 Crunch 함께 해요.
당장 퇴사하실 분, 퇴사를 생각하고 있는 분, 한 번이라도 퇴사를 생각해본 분도 좋습니다.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코치 야성곰이 함께 하겠습니다.
<퇴사하고 싶다...퇴사를 이야기해보는 Crunch>
시청역, 을지로입구역, 서초역, 구로디지탈단지역에 이은 다섯 번째 퇴사 Crunch가 강남역에서 열립니다.
저는 좀비같은 직장생활을 도망치고자 퇴사를 했었습니다.
퇴사만 하면 좀비에서 탈출할 수 있을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니더군요. 밖에서도 여전히 좀비였습니다.
이직 실패, 창업 실패. 무엇이 문제인지 방황하다가 답을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하루하루를 유쾌하고 즐겁게 보내며(몇일 전에 득녀! ㅎㅎㅎ)
많은 직장인들과 함께 행복을 발견하는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때의 아쉬움과 후회 등등을 솔직히 나누고 싶습니다.
**참가비는 15,000원입니다. 메뉴는 참가비 안에서 자유롭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참가비 중 식사비와 집밥수수료를 결재하고 남은 금액은 전부 지구촌나눔운동(NGO)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지구촌나눔운동은 세계 곳곳 빈민국가를 찾아가 꿈을 위한 교육을 선물하는 작지만 알찬 NGO랍니다.
우리가 점심에 Crunch를 즐길 때마다 놀라운 일들이 벌어진답니다. :)
* 지구촌나눔운동 바로 가기
<Crunch 소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점심먹는 거 좀 많이 두렵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Crunch는 모임의 분위기를 이끌어주는 퍼실리테이터(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주는 사람)가 함께 합니다. Crunch를 통해서 많은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고 있어요. 동네친구가 아닌, 지하철역 친구라고 할까요? Crunch를 통해서 언제든지 점심을 함께할 수 있는 친구도 만날 수 있고, 나와 같은 일을 하는 다른 회사 직장인들을 만나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본만들기, 일러스트 읽기 등 가볍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요.
현재 Crunch는 광화문역, 강남역,시청역, 홍대입구역, 을지로입구역에서 열렸고, 200명에 가까운 직장인들이 Crunch를 즐겼습니다. Crunch의 목적은 지하철역마다 직장인들이 모이는 메트로 커뮤니티가 생기는 것, 직장인들의 지루한 점심문화를 즐겁게 바꾸는 것입니다.
참, 제 소개를 드릴게요. 야성미 넘치고 곰같아서 야성곰이라 불립니다.
아내를 외조하는 가정주부입니다.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의 행복한 습관 오피스N에서 '야성곰의 직장인 칼럼'을 연재기고하고 있고, 대학교와 기관에서 강연을 하고 있어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행복에 사활을 걸려고 바둥바둥 노력 중이랍니다. :)
www.wildcreative.co.kr에 들어오시면 야성곰의 다양한 글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점심에 즐기는 맛있는 일탈 Crunch 함께 해요! ^^c
Crunch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방문하기
Crunch 블로그 : blog.naver.com/crunchwith
Crunch 페이스북 : www.facebook.com/crunchwith
1. 퇴사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예: 지긋지긋한 김대리때문에ㅠ, 일이 안 맞아서...)
아시안 퓨전 스타일의 누들과 덮밥, 볶음밥 등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빨간색 벽돌과 통거울로 벽면을 장식한 실내 인테리어가 넓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달걀에 오리지널 커리 소스를 넣어 볶아낸 후, 게 튀김을 올려만든 크랩커리 덮밥과 넓은 국수면에 매콤한 고추기름 소스를 올린 쌀국수 볶음면이 인기 메뉴입니다. 홍콩식 탕수육, 누릉지탕 등의 요리 메뉴도 있습니다.
어떤 모임 나갈까~ 고민하며 괜찮은 집밥 모임 찾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강력히 추천드려요! ^^
취업준비생, 직장인, 창업자 외 모든 분들에게 강추!!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은 알찬 1시간이 되리라고 생각해요. 회계가 아닌 회사라는 것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야성곰님의 재치있는 강의도 재밌었구요. 저는 야성곰님과 함께 모임에 참여하신 분께 회사 생활 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보며 이모저모 유익한 정보들을 얻었답니다! 플러스 + 편안하고 예쁜 공간 "옥수동 스케치북" 지하철역에서도 가깝고 모임 공간도 100점 만점 드릴께요~ ^^
언제까지 예약이 가능한가요?
예약은 모임 당일 3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예약 취소 및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예약 취소 및 환불은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합니다. 마감시간 이후 결제 취소 및 환불은 불가능 하오니 유의해주세요.
모임이 취소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모임 예약 인원이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6시까지 집밥지기 포함 최소 3인을 넘지 못할 경우, 모임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이 경우 자동으로 문자와 이메일이 발송되며, 식사권은 100% 환불됩니다.
참가자 연락처가 공유 되나요?
당일 만나는 시간 2시간 전에, 참가자와 집밥지기의 연락처가 문자로 공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