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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종료
[앵콜 31차] '리본이 들려주는 로맨스' 리본디자이너와 함께하는
  • 2013년 11월 29일 (금) 오후 12:00
  • 대화/일상
  • 종로/광화문/시청 Brown Bench Cafe (브라운벤치 카페)
  • 6명 중 6명이 예약했습니다.
  • 15,000원
[앵콜 31차] '리본이 들려주는 로맨스' 리본디자이너와 함께하는
"점심에 꼭 밥만 먹어야 돼?"

점심시간을 의미없이 보내는 것 이제 지치셨죠?
새로운 사람들과 특별한 점심시간을 맛보세요.
당신을 위해 색다른 Crunch를 준비했습니다.
(Crunch는 창의적인 점심, creative lunch의 줄임말입니다.)
'리본이 들려주는 로맨스, 리본 디자이너와 함께 하는 유쾌발랄 점심 Crunch'


'2013 서울디자인재단 1인 창조 패션디자이너로 선정된 샤론황.
리본 하나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리본디자이너입니다.
그녀가 들려주는 리본의 로맨스, 리본 직접 만들기 둘 다 맛보세요.

* "리본 한 번도 안 만들어봤는데요...." 괜찮습니다! 초보라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기초과정리랍니다. :) '

Crunch는 지루한 점심을 유쾌하고 활력넘치게 바꿔줄겁니다. 야성곰이 확신할게요.

Crunch가 열리는 장소는 을지로입구역에 위치한 '브라운 벤치' 카페입니다. 커피 한 잔으로 기부를 할 수 있는 기부카페랍니다. 착한 곳에서 달콤한 리본 이야기, 리본 만들기 함께 해요. :)

집에서는 전업주부, 밖에서는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코치로 활동하는 야성곰 윤정용입니다. 야성이 넘치고 곰같이 생겨서 야성곰입니다. 야성곰~ 하고 편하게 불러주세요. :)

Crunch는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특별한 점심시간을 보내는 런치 프로그램이에요. 예를 들어 시청역에서 일한다! 하면 시청역 근처에서 일하시는 직장인들이 모여 게임을 하거나 수다를 떱니다. 이런 거 회사사람들하고 하기는 좀 싫잖아요? ㅎㅎ 중요한 건 소중한 네트워킹, 혹시나 모를 지하철역 친구를 얻을 수 있다는 거에요.
전 이런 고민을 했습니다. 왜 회사는 집보다 오래 있으면서 재밌지도 편하지도 않을까요? 하루 근무 8시간에 모조리 에너지를 흡수당해 나머지 16시간의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고난을 겪었죠. 하루의 1/3, 눈깜짝할새 인생의 3/1을 회사에 체납하기 싫어 6년차인 작년에 Good-bye SAMSUNG을 외치며 대탈출을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를 나와보니 보이더라구요. 회사에 기대할 수 없어도,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들이 충분히 있었는데...하구요. 이렇게 했더라면 유쾌하게, 즐겁게 직장생활 할 수 있었지 않을까?

그런 고민을 갖고, 다른 직장인들을 만나고 싶어 Crunch를 만들어봤습니다. Crunch통해서 수많은 직장인들을 만났고, 함께 일상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있어요. 광화문역, 강남역,시청역, 홍대입구역, 을지로입구역에서 Crunch가 열렸고, 200명에 가까운 직장인들이 Crunch를 함께 즐겼습니다.

현재 MBC 컬투의 베란다쇼에서 직장인 전문가로 고정출연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웹진 오피스N에서 '야성곰의 직장인 칼럼'을 집필하고 있고, 대학교와 기관에서 소소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주업은 전업주부라는 헤헴.
www.wildcreative.co.kr에 들어오시면 야성곰의 다양한 글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집밥 사이트에 들어와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오늘도 사무실만 들어서면 무기력해지는 당신!
먹고 살기 위해서가 아닌 행복을 위해 회사를 다니고 싶은 당신!
미생을 통해 우리의 직장생활과 경험, 그리고 고민을 나누고 싶어요.(어서와~)

Crunch를 통해 유쾌활력로망 직장생활 함께 만들어봅시다!
Crunch에 오시면, 내 직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며 다른 공간, 다른 일,다른 경험을 갖고 계신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 새로운 ‘연결’과 ‘사람과 사람 사이’를 통해 얻는 열정과 에너지의 힘을 믿거든요.


이런 대화로 모임을 시작해봐요!

1. 리본 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2. 내가 만들고 싶은 리본은? 그리고 누구에게 선물하고 싶나요?

참가비 내용

모임 진행의 책임은 전적으로 해당 모임의 진행자인 집밥지기에게 있습니다. 모임 후, 불편했던 점, 수상쩍은 점, 기타 문제점이 발생했다면 help@zipbob.net 으로 즉각 신고 부탁드립니다.
언론보도 및 상업적 용도의 사진 및 영상촬영은 반드시 집밥의 동의와 함께 사전에 명시해야 합니다. 사진 및 영상촬영은 강제로 요구할 수 없습니다.

훈훈하고 건강한 집밥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가요!

“전업주부이자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코치인 나는 유쾌낭만 직장생활을 꿈꾸는 직장인들 (와)과 밥을 먹으며 일상의 행복과 즐거움을 함께 찾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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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own Bench Cafe (브라운벤치 카페)
  • 서울시 중구 수하동 1182-2 미래에셋 센터원빌딩 1층
  • 청계천 마마스 커피숍 끼고 오른쪽으로 돌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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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점심에 책 한 권 어때요?' 참가자분들의 헨드메이드 후기입니다. :)

7월 16일(수) 점심에 책 한 권 어때요? Crunch 오늘도 역시나 즐겁고 유쾌하게 즐겼습니다. :)

아 드뎌!! 후기를 올리는 법을!!! ~_~;; 알게 되었네요..

저는 이번 수업은 좋은 경험이었고, 더욱 경매관련 되어 지식을 확장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모임은 많은 분들께 유용한 모임이 될 것 입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적해주신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좀 더 좋은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심의 글 감사합니다. ^^

경매에 대해서 전반적인 부분을 알수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7월 8일 점심에 책 한권 어때요? Crunch 후기입니다. ^^c

6월 11일(수) 점심 12시에 열린 '점심에 책 한 권 어때요?' 모임후기입니다. :)
http://blog.naver.com/crunchwith/220027134621

5월 31일(토) 쫄지말고 회계하자! 참가자 후기입니다. 윗부분은 모임이 가장 좋았던 부분과 점수(높을수록 좋아용), 아랫부분은 모임 중 아쉬운 부분과 점수(낮을수록 좋아요) 입니다.^^

암만 쫄지 말자 맘먹어도 쫄게 되는게 회계지요 ㅋㅋㅋㅋㅋ
그치만 야성곰님 듣기 좋은 목소리로 편안하고 깔끔하고 가볍게 접근해 주시니 제 머리 속에선 대략의
맥락이 잡혔네요~ 이 기회에 회계에 대해 좀더 파 볼려구요 ^^
사회생활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씩은 참가해 보라 권하고 싶어요~!!

점심에 책 한 권 어때요? Crunch@시청역 후기입니다. :)

회계 수업이라 딱딱할 줄 알았는데 재밌게 잘 배웠어요!

좋은 수업 정말 감사합니다 :) 회계하라~!

5월 17일 회계모임 리뷰입니다. :) 원의 상단은 '모임에서 가장 좋았던 것'과 1~10점(높을수록 좋음)을 매기고, 원의 하단은 '모임에서 아쉬운 것'과 1~10점(낮을수록 좋음)을 매겼습니다. :)

2시간이 훅 지나갔네요 ㅎㅎ 정말 재밌었습니다. 회계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듣고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좀 더 심화적인 2기 강의도 하신다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주말 아침을 아주 보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야성곰님은 인상도 좋으셨구요, 강의도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전공도 상경계가 아닌지라 용어가 어려웠지만, 회계에 대해 살짝 맛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취준생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천해주신 회계 관련 책들도 언젠가 꼭 읽어봐야겠어요.
회계와 친하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집밥 첫 모임이 이거여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열정적이고 알찬 모임이었습니다!
회계에 대해서 아예 모르시는 분들도, 대충 알고 있는 분들도, 꼭 알아야 하는 개념들 정리하기에 좋을 것 같고, 어려울 수 있는 회계 개념도 야성곰님이 재미있고 편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지루하지않게 열중해서 들었습니다. 망설이시는 분들 꼭 들어보세요!

이런. 열심히 듣느라 후기 사진 하나 못 찍었네요. 아쉽.
회계재무쪽에 두려움이 커는데 야성곰님의 엄청나게 쉽고 재밌는 강의덕분에 그런게 싹! 해소되었습니다. 이때까지 관련 강의도 많이 들어보았지만. 단언코 최고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강의자료 너무 재밌고 멋진것같아요. 감동이고. 정말 심화과정 함께 들어가서 더 배우거싶은 욕망이 물씬! 망설이는 분들! 제 후기 읽으시고 바로 참가하기! 꾹 누르시기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야성곰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후회하지않으실겁니당!

오랜만에 열린 '회계Crunch' 옥수동 스케치북에서 처음 열기도 해서 기대반 긴장반이었는데.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참가인원적다고 취소했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ㅎㅎㅎ 회계를 통해 회사를 알 수 있고, 인원이 적어 질문을 주고 받기 딱 좋았던 것 같아요. 앞으로 회계Crunch는 4인 이하로 열려고 합니다. ㅎㅎ 옥수동 스케치북 넘 이뻤어요. 특히 강아지 코나. 다음에 더 이뻐해주겠어! ㅋ

어떤 모임 나갈까~ 고민하며 괜찮은 집밥 모임 찾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강력히 추천드려요! ^^
취업준비생, 직장인, 창업자 외 모든 분들에게 강추!!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은 알찬 1시간이 되리라고 생각해요. 회계가 아닌 회사라는 것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야성곰님의 재치있는 강의도 재밌었구요. 저는 야성곰님과 함께 모임에 참여하신 분께 회사 생활 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보며 이모저모 유익한 정보들을 얻었답니다! 플러스 + 편안하고 예쁜 공간 "옥수동 스케치북" 지하철역에서도 가깝고 모임 공간도 100점 만점 드릴께요~ ^^

4월 11일(금) 구로디지탈단지역에서 열린 '퇴사하고 싶다...점심에 퇴사를 이야기하는 Crunch 참가후기입니다. :)

4월 10일(목) 당신 잘 살고 있나요? 점심에 인생 고민을 이야기하고 책 선물도 받는 Crunch 참가자들의 방명록입니다. ^^c

3월 18일 퇴사 Crunch 참가자들의 방명록입니다. ^^c

3월 11일, 시청역 퇴사Crunch 참가자들의 방명록입니다. ^^c

1월 21일에 있었던 와인 Crunch 참가자분들의 방명글입니다. ^^

오늘 처음 뵌분들인데도 서로의 고민거리를
솔직하게 나눌수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분노캔들은 만들기 쉽고 사람마다 모양도 달라
재밌네요~ 앵콜신청합니다~! ㅋㅋ

오늘 모임에서 또 새로운 분들 만나서 즐겁게 얘기하면서 스트레스 확~~ 풀렸네요~^^
저의 작품 울고있는 키세스 분노캔들 올려드립니다~
집에가서 장렬하게 태워버릴 예정입니다~ ㅋㅋ
그럼 다음 크런치 모임에서 다시 봐요!

네네 일단 생각은 미루는걸로!!^^ 알겠습니다.~ 오늘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장철순님, 이보경님. 저도 정말 즐거웠어요. 보경님의 오타.ㅋㅋ cruch에 이어 일탕! 갑자기 알탕이 먹고 싶네요.!!! 우리 이 날 나눴던 이야기들 하나하나 해보죠. 일단 퇴사는 미루고! ㅎㅎㅎ

새롭고 신선한 시간이었고~ 좋은 모임을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점심 일탕 이었어요!!!^^

cocoro님! ^^ 그날 기자님이 떡 하니 계셔서 놀라셨죠? ㅎㅎㅎ. cocoro님 인상도 넘 좋으시고, 새해 남친 걱정 없을 것같습니다! 분명 생기리라 믿습니다! 6개월 후에 목표계획 다시 보내드릴게요! 그 때까지 gogogogo! ^^

'내 연애 뭐가 문제야?' Crunch에 오셨던 분들이 남겨주신 방명록입니다. :) 정말 즐거운 시간. 영선님, 재란님, 토파님, 민철님, 보좌관님, 소연님. ㅎㅎㅎ 또 봐요. 그 땐 연애하고 있는 걸로!

목요일 점심 크런치 후기 남겨요-*

은근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예약을 하고도 걱정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굉장히 편안했어요.
정말 우리팀들은 다 좋으신분들이 모이셔서 훈훈하게 시간을 보낼수 있었어요~
연애에 대해 이것저것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다양한 의견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ㅎ
제 2014년 목표가 남자친구 사귀기인데, 많이 도와 주세요~~
다음번에 꼭 연애 이야기가 담긴 모임도 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집밥 모임에 첨 참석한지라..후기를 어디다 남기는지 몰라서 한 30분을 뒤지다 이제서야 찾았다능..원체 구찮은걸 싫어해서 왠만하면 후기 안적는데 넘 유쾌했던 시간이라 꼭 남기고 싶었어요!! ㅎㅎ 어색해야하는 자리인데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신기한 경험..자주자주하고싶어요 ^^

토파님의 매력포텐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 왜 그리 솔직하세요!!! ㅎㅎㅎ. 후기 감사합니다. 좐레논이 했던 말 기억하세요. :) 다음에도 유식한 척 하겠습니다. ㅎㅎ

한마디로 유쾌한 모임 이었습니다. 평소 점심시간은 그저 허기를 채우는 시간이었는데 이렇게 알차고 재미있게 점심을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존 레논이 남겼다는 말 기억하겠습니다 ^^

Young min님. 레벨 2개 준비하길 잘한 것같아요. 저도 신나는 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회계 너무 어렵게 생각했는데 야성곰님 덕분에 회계! 쉽게 접근할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 수고 하셨고 다음 크런치도 기대되요!^^

오늘 너무 좋았습니다. 참가자들 수준에 맞춰서 레벨 조정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다음에 또 듣고 싶어요

마왕님은 더구나 멀리서 오시니. ㅠㅠ 광화문 모임을 여는 게 먼저일 것같아요. 그리고 아쉬움이 매력인 크런치지만, 저녁모임도 하고 파티도 해야죠! ㅎㅎㅎ

항상 점심시간에 하다보니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모임을 기약해봅니다~ ^^ 유쾌발랄 Crunch 파이팅!

LEON님! 발음이 중요하죠. 리언. ㅎㅎㅎ 완전 반가왔습니다. 마왕님, 엠피님, 써니님까지. 일상을 탈출한 소소한 대화라. 넘 멋진 표현입니다. >_<아휴~! 시청 근처에서 자주자주 뵙도록 Crunch해요. 안오시면 서운할거에요. ㅎㅎㅎ

호구조사 이후의 어색한 대화를 하는 그저그런 모임에 지치셨다면 크런치를 신청해보세요. ' 유쾌, 상큼, 발랄!' 이라는 세가 지 명사로 표현할 수 있고요, 점심시간에 오시기 힘드 시겠지만, 오시기만 하면 정말 짧은 시간 꽉차게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참가자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최고의 모임!!!!^^

역쉬나. Crunch에서 만나는 분들은 정말 매력덩어리들 같으세요. 나이, 직장이 아니라 스토리텔링마블을 통해 자신에게 묻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오늘 오셨던 승목님, 불똥님, 마왕님, 지숙님 정말. 더 붙들고 함께 하고 싶었어요. 또 볼 수 있겠죠? 지숙님과 마왕님은 Crunch다시 오기로 맹세까지 하셨으니 ㅋㅋㅋㅋ. 덕분에 유쾌하고 발랄한 점심이었습니다. :)

기대했던 것 이상이네요. 오신 분들 각자의 얘기만 나눠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야성곰님의 생산적인(?) 질문들로 수요일 점심이 상큼해졌습니다. 잘못하면 어색한 밥상이 될 수도 있는데 오신 분들도 진행자인 야성곰님도 그렇고 오신 분들도 적극적으로 자기를 공개하셔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다른 일을 하고 계신 분들의 소탈한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세상 보는 눈이 더 넓어진 것 같네요. 남은 한 주 잘 보내시고 다음에 또 뵈요^^

앵콜

참가하고싶어요 ㅠㅠ

너무 참가하고 싶습니다.

앵콜신청이요 ^^

앵콜90차 모임 추후에 꼭 주말에 모일수있게 부탁드려요 ㅠㅠㅠㅠ 평일은 직장때문에 힘드네요 ㅠㅠ

꼭 들어보고 싶은데 평일은 도저히 시간이 안되네요 ㅠㅠ 주말에 한번 꼭 열어주세요!!!

목요일날 야근을 할지 안할지 확실하지 않아서 일단 신청취소 했놨는데요
혹시 상황봐서 당일날 신청하고 참석해도 될까요??

앵콜신청해요~

심화반말고 초급 들어갈때 다시...흨

일요일에 해주세요~ 제발~~다음주는 일요일이요

이럴수가....ㅠ

가형님! 콜!!! ㅎㅎ

평일에 하는 회계 앵콜!

앵콜~

앵콜앵콜

다음번엔 꼭!

저도 여덟단어 완전 잼나게 읽었는데.. 아쉬워요 담에 꼭 함께해요,,

ㅠㅠ 또또!

아쉬워요 하구싶어요~~~

!!

아아악! 맞아요! 제가 참가해야 했어요!

퇴사는 서초 직장인도 하고 싶습니다~! 서초에도 열어주시와용~ ^^ㅋㅋ

앵콜~!!!

시간이 안맞는 바람에 넘 아쉽네요ㅠㅠ
앵콜앵콜~~

술없이 점심에 짬내어 스트레스풀어요~!

목요일로 앵콜신청이요~!!

다음에 또 참여할게요~^^

크런치 화이팅 입니다!!!!^^

한승희님. ㅠㅠ 월요일인데도 매진이 됐는데요 ㅠ ㅋ

명동 열어주세용 ㅎㅎㅎ

구로공단쪽에도 점심 모임이 있었으면좋겠네요.(^^)

담번에 기회되면 참석하고싶어요~

아쉽네요;;;

즐거운 점심식사!!

앵콜 앵콜이요...시청에서ㅋㅋ

유정님! 또 열겠습니다! 두근두근

저도가고싶어요

멜랑꼴랑님, 회사밥 탈피하시고, 맛있는 일탈 즐겨봉가요~^^

cocoro님, 당연히 그러겠습니다. 꼭 오세요. :)

종로 광화문 시청으로 한번더 앵콜부탁해요~ 인원수 늘리면 더좋겠어요

오우 회사와 가깝다. 회사밥 탈피할래요~

아쉽네영! 명동 근처로요~! 앵콜이요 ㅎㅎㅎ

토파님, 당연하죠!!!

강남 쪽에서 도 열어 주시면 감사 ^^

신태림님을 위해서라도 다시 열겠습니다! 끄오오오~

어제 모임의 바로 앞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아쉽네요

기초회계 Crunch 정말 좋네요! 장소가 멀어서 갈 수 없어 아쉽습니다ㅠ 다음에 또 열어주세요~

오늘 뒤늦게! Crunch에 참여한 Leon 입니다~
예전부터 곁눈질을 하며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에 와서야 참여를 하게 되었네요.
일상을 탈출한 소소한 대화들... 뜻깊었구요 ^^
단순한 신변잡기 이야기가 아니라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야성곰님이 컨텐츠를 꼼꼼히 준비해주셔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시청 근처에서 모임이 있다면, 언제라도 다시 참여하고 싶네요!

모임을 이제 봤네요... 앵콜 신청합니다.

기대의 한마디

전 개인적으로 보타이를 만들고 싶어요. 세상에서 유일한 보타이! 샤론황님~ 보타이만들기 Crunch를 만들어주세용 :) ㅎㅎㅎ

자주하는 질문

언제까지 예약이 가능한가요?

예약은 모임 당일 3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예약 취소 및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예약 취소 및 환불은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합니다. 마감시간 이후 결제 취소 및 환불은 불가능 하오니 유의해주세요.

모임이 취소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모임 예약 인원이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6시까지 집밥지기 포함 최소 3인을 넘지 못할 경우, 모임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이 경우 자동으로 문자와 이메일이 발송되며, 식사권은 100% 환불됩니다.

참가자 연락처가 공유 되나요?

당일 만나는 시간 2시간 전에, 참가자와 집밥지기의 연락처가 문자로 공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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