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좋은 사람이 되어가려고 애쓰는 서울사람입니다. 나이와 성별, 학벌의 구분으로 사람을 만나기보다 같은 공감대와 생각을 가진 분들과 거리낌 없이 소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