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은 모임입니다.

집밥은 소셜다이닝 플랫폼으로 여러분의 즉석 밥 모임을 도와드리는 사이트입니다.

소셜다이닝이란? 공통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여서 식사를 하며 교류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스의 심포지엄 — Symposion — 에서 비롯된 단어로, 미국 및 유럽 등지에서 새로운 소셜 서비스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집밥은 대화입니다.

집밥 모임에서 우리는 만나서 함께 밥을 먹습니다. 그러나 단지 밥을 먹는 것 만은 아닙니다.
여행, 스포츠, 진지한 사회문제에 이르기까지 밥과 더불어 공통의 관심을 나눕니다.
이렇듯 집밥은 공감을 나누는 모임입니다.

그래서 집밥은 따뜻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먹는 밥은 왜 그렇게 맛있는 걸까요.
그것은 아마도 마음이 통하는 이들과 더불어 나누는 이야기 때문일 겁니다.
이렇듯 집밥 모임 또한 나누는 소통 속에서 어머니의 찌개처럼 따뜻해집니다.


우리는 이곳을 집에서 먹던 밥을 닮은 ‘집밥’이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