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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와)과 밥을 먹으며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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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완료네요..어차피 이번주는 퇴근시간이 안 맞아서 참석을 할 수 없지만.. 아쉽네요.. 다음엔 꼭 참여해보고 싶어요~
망설이는 사이에 예약이 다 찼네요..다음엔 참여하고 싶어요~즐거운 모임 되세요^^
휴가 받은 동안 벙개도 정모도 제 곁에서(?) 멀어져 갔네요..ㅠ_ㅠ 앵콜신청해요~!
산행 당일은 물론, 다음날인 일요일, 월요일 출근까지도 마냥 룰루랄라~ 즐거운 산행의 여운만 있었는데... 개인적으론 아무래도 오랜만의 산행이어선지 화요일에야 육체적인 피로감이 오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괜찮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청명한 가을하늘과 맑고 포근한 햇살,선선하지만 그 끝은 시리지 않고 부드러웠던 바람, 그리고 좋은 멤버들에 취해 육체적 피로를 잊었던 것 같아요.(들뜨고 즐거운 마음으로 육체가 살짝 마취되었던 듯해요.) 첫만남이었는데도 설면설면하지 않을 수 있었던 건 참가자분들의 면면 때문이었던 듯해요. 참가자 분들의 컨디션과 상태, 혹여 뒤쳐지는 사람은 없는지, 오버페이스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 없는지 세세하게 잘 챙겨주신 지기님께도 감사드려요~ 청계산은 처음이었는데 첫인상이 참으로 좋게 남았어요~ (이건 함께 해주신 분들 덕분인 듯합니다. 감사해요.^^)
모집완료되었네요..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해보고 싶어요~!
10/12일은 근무하는 토요일이어서 신청을 못했어요.. 다음번엔 꼭 참여해보고 싶어요~!
저도 근무하는 토요일에 퇴근 전 시간이라서 참여를 못 하네요.. 다음에 또 모임이 있으면 참여하고 싶어요! 저도 근처 살거든요~!^^
참여하고픈데 시간이 안 맞네요..ㅠ_ㅠ 다음에 꼭 앵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