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요즘 고민이 많은 나는 나는 선배들과 밥을 먹으며 (와)과 밥을 먹으며 고충을 나누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

경기지역 사는 직장 3년 차, 20대 중반 男입니다.
경상도 토박이인지라,
현지인에 비해서는 말투가 좀 구수한(?) 편입니다.
서울을 자주 오는 편이지만
혼자서는 즐길 거리가 많지 않아
서울을 올 때마다 낯설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활동지역
좋아하는 음식
임시저장 및 비공개 모임은 본인에게만 보여집니다.
모임의 취지가 좋네요. 다음번이라도 참석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