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사는 직장 3년 차, 20대 중반 男입니다. 경상도 토박이인지라, 현지인에 비해서는 말투가 좀 구수한(?) 편입니다. 서울을 자주 오는 편이지만 혼자서는 즐길 거리가 많지 않아 서울을 올 때마다 낯설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