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차,라떼,쥬스
샌드위치, 브라우니, 쿠키 등
문화, 예술, 복지를 키워드로 채워지는 공간, 옥수동 스케치북입니다.
사진작가와 미술기획자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모임 전용 공간으로,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공간으로,
아이들 및 청년들을 위한 복지공간으로,
청춘여가연구 와 나눔기획연구를 위한 공간으로
많은분들과 함께 채워가고 있는 곳입니다.
사람좋기로 소문난 두 주인장들과 이야기 나누면,
분명히 함께할 수 있는 따듯한 일들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