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종료
[앵콜 14차] 보드게임 맛보고! 즐기고!
  • 2014년 6월 03일 (화) 오후 7:00
  • 활동/놀이
  • 명동/이태원/용산 옥수동 스케치북
  • 13명 중 13명이 예약했습니다.
  • 5,000원
[앵콜 14차] 보드게임 맛보고! 즐기고!

보드게임 좋아하시나요.?

보드게임...,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


어릴 적 부루마불로 시작해서 라이프 인생게임, 고질라 대소동, 마계촌 등등 클래식 보드 게임을 거쳐 할리갈리, 젠가, 로보77, 우노, 텀블링 몽키, 루미큐브 등등 그리고 명작 반열의 세티넬, 카탄과 타불라의 늑대까지!


특히! 타불라의 늑대(Lupas in Tabula) 때문에 이렇게 집밥 모임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 타불라의 늑대는 마피아 게임과 방식이 유사한 게임으로 늑대팀과 마을사람팀간의 승부를 겨루는 게임입니다.


Why "Lupas in Tabula?"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타불라의 늑대는 최소 9명이상이 모여야 게임을 할 수 있구요, 게임을 즐기다보면 몇 시간은 훌쩍 지나가기에 특별한 날(MT나 워크숍 등)에만 할 수 있는 게임이기에 소셜 다이닝에 가장 어울리는 보드 게임이라 생각한답니다.


1회차 모임부터 거듭된 앵콜 모임까지 매 모임마다 13~18명의 게스트분들이 참석해주셔서 정말 신명나는 한 판과 함께 유쾌뻑쩍지근한 시간을 보냈었답니다. 엄청 뜨겁고 재미있답니다. 정말이에요!!

 

처음해보신 분들도, 경험있으신 분들도 모두모두 한 마디로 늑대홀릭! 그 자체였답니다. 처음 본 사람들이지만 한 판 돌고나면 두 번째, 세 번째 판에서는 이미 성향, 버릇, 특성, 묘한 행동의 변화 등등을 캐치해내고 소머즈의 눈과 귀가 되어 초인의 경지에까지 이르게 된답니다.


매주 거듭되는 전설과 역사를 쌓아가며 어느덧 15회차 모임(앵콜 14차)을 열어 봅니다.!

 

이젠 모임 단골 참가자분들의 다양한 매력의 캐릭터도 잡히고 평균 실력치가 엄청 높아져서 새로운 참가자분들과의 조화속에 한 판 한 판 예측불허, 후끈후끈 엄청 재미진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소름 제대로 돋는 반전반전의 순간과 레전드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보드게임 맛보고! 즐기고!... 부디, 함께해요~~!! :)



<추신>

옥수동 스케치북에는 수제 햄버거, 맛있는 샌드위치와 건강식 오트밀 그리고 브라우니와 쿠키등 먹거리가 있으니 식사대용으로 추가주문하실 수 있답니다. :)

이런 대화로 모임을 시작해봐요!

1. 간단히 자기 소개하면 되구요
2. 늑대게임을 통해 본인의 캐릭터를 만들어보세요 ^^
3. 즐기고 힐링할 준비되셨죠?! :)

참가비 내용

모임 진행의 책임은 전적으로 해당 모임의 진행자인 집밥지기에게 있습니다. 모임 후, 불편했던 점, 수상쩍은 점, 기타 문제점이 발생했다면 help@zipbob.net 으로 즉각 신고 부탁드립니다.
언론보도 및 상업적 용도의 사진 및 영상촬영은 반드시 집밥의 동의와 함께 사전에 명시해야 합니다. 사진 및 영상촬영은 강제로 요구할 수 없습니다.

훈훈하고 건강한 집밥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가요!

“세계 최고의 타불라의 늑대 게임 MC를 목표로 하는 나는 다양한 개성의 귀한 분들 (와)과 밥을 먹으며 게임을 통해 맘껏 즐기고, 소중한 인연을 쌓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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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수동 스케치북
  • 서울 성동구 옥수동 365-22 B1
  • 옥수동스케치북으로 오시는 가장 쉬운길을 알려드립니다. 옥수역 4번출구로 나온다 -> 오른쪽에 보이는 파리바게뜨와 하나은행사이 골목으로 들어온다 -> 곧 왼쪽에 복권방 오른쪽에 한국농산(마트)가 나온다 -> 바로 그 한국농산 건물 지하1층이 옥수동스케치북! *검색지도의 지하철역 출구가 달라요, 꼭 4번출구로 나오세요~! ^_^
  • T. 010-9707-1939
  • http://www.oksudongcafe.com/
문화, 예술, 복지를 키워드로 채워지는 공간, 옥수동 스케치북입니다.

문화, 예술, 복지를 키워드로 채워지는 공간, 옥수동 스케치북입니다.

사진작가와 미술기획자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모임 전용 공간으로,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공간으로,
아이들 및 청년들을 위한 복지공간으로,
청춘여가연구 와 나눔기획연구를 위한 공간으로
많은분들과 함께 채워가고 있는 곳입니다.

사람좋기로 소문난 두 주인장들과 이야기 나누면,
분명히 함께할 수 있는 따듯한 일들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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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사진찍어서 후기올리려했는데! 게임에 빠져서 찍은것도 잊어버렸습니다ㅎ
저도! 잘안쓴다던 어플 집밥으로 모임신청해서 비공개 모임임에도 불가하고 운좋게 참석하게된 뉴!페이스입니다ㅎ 오늘 자기소개없이 게임진행이되서 땡땡이로 불렸던 강수진입니다ㅋㅋ 첫모임에 떡볶이와 순대 튀김삼종세트를 먹고 시작했는데 정말 맛낫습니다♡♡
저는 어떤게임인지 모르고 기대하면서 참석하게되었는데 룰이 제가 해본 마피아방식이여서 게임을 터득하긴 쉬웠습니다ㅎ 하지만....
다들 명연기를 펼치셔서 정말 막장드라마를 보는기분이였습니다! ! ! ! ! !
흥미진진에 오히려 먼저죽어서 사람들 하는거 구경하는게 더 재밌더라구요ㅎ전지적작가시점의 독자의 마음이랄까ㅎㅎ
기존 패밀리도 재밌고 헛소리꾼이라는 ㅋㅐ릭터도 탐나고 앞으로 명연기에 욕심도 나더라구요ㅎㅎ
다음모임에 또참석해서 고수가 되어보렵니다!
함께해욥!^^*

버그(?)로 게임에 참석할 수 있었던 운좋은 뉴페이스입니다!
사실 타뷸라의 늑대는 온라인 게임으로 먼저 알고 있었던 게임이었는데요
제 동생이 즐겨하던 게임이라 집밥에서 오프라인으로 모집하기에 덥썩 신청을 했지요!
그런데 웬걸....상상 이상으로 재밌는겁니다.
동생이 한때 폐인처럼 빠졌어서 재밌을거라 짐작은 했지만 ㅋㅋㅋ
룰을 잘 몰라서 헛다리도 강하게 짚어보고 감으로만 찍기도 해봤는데
역시 이 게임의 묘미는 딴것보다도 카드가 계속 랜덤으로 주어진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같은 초보도 중요한 역할을 맡아 빨리 게임 룰을 체득할 수 있게 되는 느낌?
처음 참여에 능력자 카드를 세번이나 얻으니 그것 참 꿀재미더라구요 ㅋㅋㅋㅋ
아무튼 다음 모임때는 꼭 가서 잘해야지 하는 전투욕을 불타오르게 만드는 건
이모임이 처음이자 마지막일듯!
자주 참석해서 게임 고수가 되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었습니다!

항상 빨리 마감되서 아쉬웠었는데 운 좋게 1시즌 마지막에 참여하게 됐어요 어떻게 18회씩이나 모임을 이어갈 수 있었는지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명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어요 다들 너무 잘하시고 진짜 반전에 반전 또 늑대인걸 알면서도 못죽이는 상황 등 너무 재밌었어요! 늑대 맡았을때 들킬까봐 긴장되고 막 입도 바싹바싹 마르고 그랬는데 제가 잘 못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지기님도 그렇고 계신 분들이 다 정말 친절하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차 시간이 있어서 인사도 못하고 나왔는데 너무 아쉬웠어요ㅠ 다음번에는 연습하고 가서 꼭 잘하고 싶어요 빨리 2시즌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지구라는 행성에 오래 살면서도 옥수동 늑대골이란 신비한 공간이 있는지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그곳 주민들은 이상하게도 매주 불의 날(화요일)밤, 자기소개란 의식을 시작으로
웃으면서(?) 서로를 늑대로 몰아 처형을 거행해나갔습니다. 헉!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과 늑대들은 매주 다시 환생을 거듭하며 주술에 걸린 양 다시금 늑대골로 모여들었습니다. ^^*
수많은 늑대폐인들을 양성하고 “나도 늑대인간이고 싶다” “쥐 한번 해 봤으면”
이라는 합리적 인식을 가진 인간의 입에서는 나오기 힘든 의식체계를 참여자들에게 전염시켜 나갔습니다.
쥐가 되고 싶다니요? 연구할 가치가 있는 현상입니다!

지기님는 이러한 집단무의식적인 광기의 행사를 뜻밖에 시즌제로 하겠노라고 선포하였습니다.
벌써부터 늑대쾌락이 사라지고 찾아올 금단현상을 걱정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치맥으로 공허함을 달랠 수 있을까요? 클럽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홍대야근요정님은 쉼없는 야근을 계속할 것이고
본인은 로빈 후드의 마수에 걸려 카지노(블랙잭)의 늪에 빨려들지도 모릅니다.

다행히 쥬퍼맨님이 스페샬 시즌2의 복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시즌2엔 어떤 “스페샬”함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다음 시즌을 기다리며 주민여러분,
지기님에게 기를 몰아넣어줍시다! 아자아자 아짜앗~~!! 기충전!!
지기님 화이팅입니다~~~!!

시즌1 타불라의 늑대 마지막 후기 안 남길수가 없네요. ^^*
날짜 변경으로 인해 참가자 신청 마감이 역대 가장 길어 지기님 마음을 쥐락펴락했었던 18차 모임!
시즌 1 마지막 모임이여서 그런지 한동안 뜸했던 VVIP들과 옥수동스케치북 주인장들이 참여해서 총 18명으로 타불라의 늑대가 시작되었습니다.
18차 모임은 보디가드의 독무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보디가드와 늑대와의 치열한 두뇌싸움으로 저승세계의 갤러리들이 환호와 박수가 쏟아지기도 하고 보디가드가 늑대들을 보호해주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발생하며 게임의 판을 뒤흔들었습니다.
처음 참여하신 분들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면서 늑대하시는 모습에 감탄, 마을사람이면서도 판을 흔들 캐릭터를 잡으시는 모습에 빵빵 터졌습니다.
11시가 넘도록 진행된 시즌1 타불라의 늑대의 아쉬움은 뒷풀이에서도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뒷풀이에서 갑자기 진행된 타불라의 늑대!! 밤이 되는 순간 반사적으로 테이블을 두드리고 있는 모습에 그냥 웃음만 나왔습니다. 뒷풀이에서까지 이어진 타불라의 늑대!!!
지기님!! 바쁜신 와중에도 타불라의 늑대 게임설명서까지 만들어 오시는 정성!!
시즌1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즌2 얼른 재정비되어 모임을 알리는 문자가 오길 기다립니다.
오래 기다리지는 못해요 ^^;;

집밥 모임하면서 처음으로 후기를 남겨봅니다 ^^*
타블라의 늑대의 정체도 모른 상태에서 처음 참여했던 제가 지금 어느덧 7회를 참석하게 되었네요.
자타공인(??) 타블라의 늑대 명MC이신 지기님께서 처음 오신 분들에게 자세한 게임설명을 해 주시기에 처음 오셔도 별 무리없이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어제는 게임 시작전부터 참석자들 전원이 빵빵!! 터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 올빼미의 합류로 인해 게임은 더욱 쫀득해지고 처음 오신 분들 타블라의 늑대 처음 하시는 것 맞는지 살짝 의심스러울 정도로 너무 잘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들로 순수혈통 빌리져가 커밍아웃하는 사태로 게임판은 더욱 예측불가해져서 더욱 흥미진진했습니다.
많은 타블라의 늑대 덕후들이 말합니다. "이게 머라고!!! " (3인칭 시점에서 봤을 때는 그냥 게임일뿐인데 게임 참가자들은 목숨 걸고 하지요!! 지기님의 칭찬 받고 싶어 컨디션 조절도 하는 멤버들 ㅋ)
타블라의 늑대가 대체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 신청해서 맘껏 즐겨보세요 ^^*
다양한 캐릭터의 세계를 맛보심 헤어나오지 못하실 거예요 ^^*

오랜만에 후기 남겨요 !
홍대 모임이 늑대모임 참여 약 10번 중 집에 가는길이 걱정 되지 않았던 최초의 모임인 듯 하네요 ㅋㅋㅋ
지기님 많이 바쁘실텐데 홍대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ㅠ_ㅠ
집에 가는 길이 험난함에도 불구하고 옥수동에 매주 출석 도장을 찍었던 건 옥수동 스케치북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었는데, 홍대도 또 남다른 느낌이었어요 !
그래서 앞으로도 홍대, 옥수동 둘다 놓치지 않을꺼에요 +_+ㅋㅋㅋ
그리구 단골멤버중에선 제가 거의 막내인데 항상 챙겨주시는 분들 넘넘 감사하구용!
제가 굉장히 이 모임 사랑하는거 아시죠? 후후후후후훟후
그리고 용기없어서 한번도 참여 안해보신분들!! 용기내세요!!!!!!
담주에 옥수동에서 뵐게요! ♥_♥

13차 앵콜 모임은 특별하게 많은 분들의 요청으로 홍대에서 모임을 열었습니다. ^^

빠른 속도로 참가해주신 게스트분들, 미리 연락주시고 번외로 참여해주신 게스트분들 그리고 현장에서 즉석으로 참가해주신 게스트분들까지 풍성하고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놀라운 촉의 향연과 커밍아웃의 절정이 아우러진 전무후무한 시나리오가 탄생했던 제 13년 경력에서도 가장 충격적(?)인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세계로 쭉쭉 뻗어가는 모임의 가능성을 열어준 미소년 비주얼의 윌리엄의 활약까지!

감사해요~ 그리고 함께해요~~ :)

어제 처음 참석 후 왜 이 게임모임에 계속 오시는 분이 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 간의 심리 전 너무 흥미진진 했구요 홍대에서도 정기적으로 열렸으면 정말 좋겠어요. 진행자 님이 1주 2모임은 너무 힘드실 테니 1주는 옥수 담주는 홍대 이런식으로 라도.. 어쨋든 치외법권 진행자님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

사실 갈까말까 고민했었는데 가길 참 잘한듯!!!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놀다 왔어요~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다들 잼있고 친절하고~
다음에 또 홍대에서 하면 좋겠어요~~

-13차 후기-
오늘 게임에 빠져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네요!
첫 참석이라 모르는게 많았는데 모두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환대해주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저녁에 만나 충분치 못한 시간이었지만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할께요~
오늘 참석하신분 개개인의 이름은 전부 기억할 순 없지만 다음에는 얼굴 알아보고 먼저 인사할께요!!

13차 후기.
재미있었어요. 시간이 짧아서 아쉽지만..
연기 잘 히시는 분께 추천. 스릴만땅.

어제 처음 집밥모임을 통해서 타불라의 늑대 게임을 접했네요.
기대하며 두근두근한 맘으로 갔는데, 모임에 참여하신 분들과 모임지기님 모두 너무 친절하셔서 금방 긴장을 풀고 게임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지기님이 카드를 잘 주신 덕분에 다양한 케릭터의 역할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제 밤 책상을 두구두구 두드리던 생각이 나서 계속 웃음이 나는 즐거운 하루네요.
좋은분들과 재밋는 게임이 더해져 너무 신나는 시간이었어요^^ 또 참여하고 싶어요.

명불허전 ! 이란 말이 이 모임에 딱.어울리는 표현인듯 합니다!

오늘 같이 게임하신분들 반갑고 너무 좋은 시간이었으며, 또 뵙고 싶습니다. 페북하시는 분은 친구해서 좋은 관계 유지하고 싶어요:)

많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8회차 모임 이후 주말인 4월 19일(토)에 특별한 이벤트를 열고자 합니다. 시간은 오후 3시 ~ 7시까지 보드게임 파티를 열고 7시부터 식사,알콜,이야기가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형식으로 준비중입니다. 잘 준비해서 모임 안내할께요~~ :)

오랫만에(?) 다시 참가한 늑대게임이였는데요. 역시나! 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도 어찌나 연기(?)를 잘하시는지 늑대 예측이 쉽지 않았어요! 다들 훌륭하심.^^
저는 이번에 처음 능력자(?)가 되어 봤는데, 역시 능력자가 되면 거 재미있네요.ㅋ
다음 모임때도 잼나게 달렸음면 좋겠어요!

앵콜5차에 처음으로 참석했는데요~ 저도 저만 처음 온건 아닌가 해서 불안한마음이(?)있었는데 적당히 반반 유경험자/무경험자 있어서 좋았고 유쾌하고 재미있으신분들이 많아서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재미있었어요! 마피아같은 게임이라 완전 집중도도 높고 ㅎㅎ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ㅠ.ㅠ
집에 갈때 지기님한테 왜 2주에 한번 하냐며... 1주일에 한번은 안되냐며 말씀드렸더니 바로 다음주에 모임개설 해주셨네요 센스짱 :)
지기님이 야심차게 만드신 열혈삼국지도.. 용어 정리가 안되고 계산방법과 스코어 매기는법도 몰라서 어설프게 했지만ㅜ.ㅜ 다음주에는 좀 제대로 해보고픈 마음이 ㅋㅋㅋ 암튼 다음주 정말정말 기대됩니다♡♡♡

어제 첫모임 참가였는데 영매, 천리안, 늑대부하, 늑대까지 평범하지 않은 역할만 맡았습니다 ㅋㅋ
회사에서 퇴근하자마자 참여한거라 저녁도 못먹고 갔는데
모임자리에선 피곤한것도 배고픈것도 못느끼고 열성적으로 즐거워하다가
집에가서 침대에 누으니 그때부터 배고픔과 피로가 몰려오더라구요 ㅋㅋㅋ

처음에는 나만 처음 참가하는거면 어떡하나 적응을 못할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지기님도, 다른 분들도 너무 친절하게 적응을 도와주셨어용
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분들이셨습니닷 *-_-*

특히 제가 캐릭터 카드 그림을 다 못외워서 지기님께서 계속 알려주셨는데 넘 죄송합니다ㅠㅠㅠ
근데 왠지 다음 참가때도 이캐릭터 뭐에여? 라고 물을것 같아서 다음 모임때도 미리 죄송합니다..ㅠㅠㅋㅋㅋㅋㅋ
일찍 헤어졌는데도 집에 도착하니 새벽 한시가 다됐더라구요ㅠㅠ
인천사시는분도 계시던데 다음 모임은 홍대쪽 어떠신가요 ^_~)****
시간만 맞으면 매 모임 꼬박꼬박 출석찍고싶네요!
재밌는 경험 하게 해주셔서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앵콜 2차 모임에서 늑대부하의 활약으로 놀라운 늑대팀의 역사적인 승리가 이루어지더니 앵콜 4차에서는 십수명의 마을사람들과 늑대들을 멘붕에 빠뜨린 쥐인간 단독 승리의 주인공(사진 속 지목된 그 분)이 탄생했었답니다. ㅎㅎ

앵콜 5차에는 또 어떤 레전드가 탄생할지...?? ^^

7시 부터 11시가 넘을 때까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게 4판을 했습니다. 광명에 가까이 사시는 분, 중 3 최연소 참가자까지 너무 재밌는 게임을 했던 것 같습니다. 역시 게임의 묘미는 반전이더라구요. 반전을 주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그 결과 통쾌한 반전을 주었고. 저는 아마도 다음 앵콜 5차 때 죽임을 계속 당할 거라는... 학창시절 했던 마피아도 같은 것이, 보드게임의 찬스카드를 뒤집어 미션을 수행하는 것도 같은 것이 참 재밌습니다. 지기님이 만들고 계신 보드게임 역시 대박을 예감. 앵콜 5차 때 한 번 다같이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닏다. 유쾌한 사람들과의 평일 저녁 스트레스를 훨훨 날릴 수 있는 한 판! 정.말.강.추.로 재밌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미리 저녁을 먹고 입을 씻으려고 했는데 스파게티가 늦게 나오는 바람에 세상에서 젤 민망했던 식사로 시작을 했네요.. 면이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들어가는지 몰랐어요ㅠ

지기님께서 처음 온 저에게 어색하지 않게 이것 저것 질문해주시고 그 많은 참가자들의 이름을
하나씩 불러주시면서 진행 하시는게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이런 보드게임은 처음이였는데 카드뽑기가 잘되서 매우 재미있었어요 ^^;
왜이렇게 늑대카드만오는지 ㅠ 집에가니 머리가 다아프더라구요 ㅋㅋ
끝난 시간이 늦어서 뒷풀이 못한게 아쉽네요~ 다음에 앵콜 스케줄이 맞으면 다시 참석하고 싶습니다.

식사를 못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음번에는 요깃거리와 함께 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간단한 샌드위치라던가, 빵이나 쿠키정도..(카페에서 토스트도 판매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참석자분들과 지기님 덕분에 즐거운 저녁 보냈습니다. 다음에뵈요 ^^

유주얼서스펙트 양뺨을 후려칠 반전의반전을 거듭할 수 있는 게임!
너무 재밌어서 보드게임 구매하고 싶을 정도였는데
절판되었다니 아쉬어요
열심히 참여해서 하는 수밖에는 없겠네요~ ㅎ
다음 모임 기대됩니다~

-보디가드의 탈을 쓴 늑대

두근두근! 집밥 모임에 첫참가라 엄청 긴장하고...설레였는데! 저의 첫 집밥모임은 매우 매우 veryvery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

모임시간인 7시 10분쯤 친구와 함께 도착한 카페오공!

오늘의 집밥 모임지였지요!

7시30분무렵 한두분씩 도착하더니!!

짠:-)

모두들 참석해주셔서 원할하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모였으니 자기소개도 한번씩하고 ㅋㅋㅋ집밥모임에 오랜 경력이 있으신 분도, 저처럼 처음이신분도 어색한 소개엿지만...슬슬 마음을 열엇지용?!(전 열엇어요ㅋㅋ)

사실 모임을 신청하면서도 보드게임은 왕초보라 걱정햇는데 집밥지기님과 모임참석자 분들이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주셧어요!!(완전감사!)

저희가 했던 게임은 학창시절 해봣던 마피아 비슷한 게임이엇는데!

지기님이 매력적인 게임보드를 가져오셔서 더 재미있었다는!!!
(학창시절 종이쪼가리로 햇던 마피아게임과 비교 불가!)

시간상 4게임 했었는데 전 마을주민만 4번...늑대로 몰려서 죽기만 수차례ㅠㅠㅠ

처음엔 게임에 대해 잘 몰라 조금 어색했는데 어느순간 저도 모르게 참가자들을 관찰하고 잇었더라구요 ㅋㅋㅋ

서로에 대해 전혀 모르던 사람들이 서로의 습관, 습성 들을 관찰하고 서로을 잔인하게 죽였답니다 ㅋㅋㅋ

처음에 서먹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급격히 친해졌다는게 신기했답니다'ㅁ'

집밥모임을 들어서기전 긴장하던 제 모습은 이미 잊고 ㅋㅋ활짝 웃으며 신나게 방방뛰고 있는 모습도 발견하게 되엇죠 ㅋㅋㅋ

애니웨이,
엄청엄청 신났던 모임입니다!
(너무 신나게 집중하느라 사진도 못찍었네욬ㅋㅋ)

(지기님!! 언능 2차모임 열어주세요!저도 늑대해보고싶어요!!)

앵콜

다음모임에또뵈요^^

목요일이 기다려질 거예요:)!!!

공개모집일때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앵콜

앵콜~~

후기 너무 재미나게 읽었어요 꼭 참가해보고싶네여

이번엔 참석못하지만ㅠ 담에꼭 일등신청을 위해 앵콜 누르고갑니당ㅋ

너무 빨리 닫혀서 몇주째 눈팅만!!

신청합니다!!

앵콜신청합니다^^

앵콜~

앵콜신청합니다

:)!!

^^

앵콜요~

앵콜 앵콜

:)

앵콜

^^*

혹시 캔슬멤버 생기심 연락주셔요^^ 함가고프네요!
톡아디: swldnjs0810

나중에 참여해보고 싶네요 :)

앵콜!!!

담주는 목요일?스케쥴조정해서 꼭 갈게용ㅋ

타뷸라 하고싶어요 ㅠ0ㅠ

앗 놓쳤다!

앵콜

앵콜이요~

앵콜!

아니! 이런 모임이 있었다니!! 아쉬우신가요? 앵콜을 신청하세요.

쿄쿄쿄 심심한 주말 화요일날 불타올랐던 기억을 되새김질하며 앵콜 신청 살짝쿵 누르고 갑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5월 13일날은 회식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또 안하시나요 하구 싶어요~~~ㅠ

너무 아쉬워요!!

앵콜

일주일에 한번씩 갖는 힐링타임~ 너무 좋네요 다음 주도 기대할게요

간발의 차이네요 ㅠ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

앵콜이용!!

8회차 찍고 9회 고고~

고고~~~

아니 이런모임이 있었다니!

많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8회차 모임 이후 주말인 4월 19일(토)에 특별한 이벤트를 열고자 합니다. 시간은 오후 3시 ~ 7시까지 보드게임 파티를 열고 7시부터 식사,알콜,이야기가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형식으로 준비중입니다. 잘 준비해서 모임 안내할께요~~ :)

다음주도 함께해요~~~~~~ '0'*

앵콜~~~앵콜~~~

오늘 너무 즐거웠어요
매 주 이런 모음을 한다니 다음 모임이 기대되요

진작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다음엔 꼭 함께하고 싶어요

내일 가고 싶어요... ~~~

아니! 이런 모임이 있었다니!! 아쉬우신가요? 앵콜을 신청하세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이 재미!! 무한 앵콜 요청합니다 :)

지기님!! 집밥 첫모임이 이 모임인 제 이름 기억해주신다 하셨죠!
다음 모임때 확인해보게 앵콜해주세요!ㅋㅋㅋㅋ

가보고싶어요! 루미큐브좋아하는데ㅠㅠ

가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다음모임엔 꼭~~

앵콜!

앵콜신청

앵콜!ㅠ 저도가고싶어요ㅠ

앵콜 요청이요ㅠㅠ

아..진짜 가고싶은데..벌써 마감했네요.. 혹시 4월1일에도 하시나요?

이번에부득이하게불참했지만
담엔꼭!

앵콜~~매주 하면 앙~대요???

아~~ 신청이 늦어서..ㅠㅠ 다음에 꼭 다시 해쥬세요!!

참여해보고 싶어요~

또해주세요 ㅎ

이런 좋은 모임이 있다니~ 앵콜 신청합니다!

앵콜~~ 앵콜~~

자신있게 손~!

!!!

제 스케줄과 맞길 기도하면서 ^^;

앵콜 신청합니다 호호호

담에 뵈요~

이번 모임에 못나갔네요 흑흑ㅠ
다음에 가고 싶어요 ㅠ

다음에는 꼭! 혹시 티츄 하시는 분 계시나요?

평일저녁이라 고민하던사이에 마감이 ㅜㅜ

엄청 재밌었어요!! 우린 2차 모임이 필요해요!!

기대의 한마디

아항항항 일등이에요!

모임 개설하자마자 예약하기 있기 없기!? ^^

2등..ㅠㅠ

연습하고 갈 거예요 *.*

자주하는 질문

언제까지 예약이 가능한가요?

예약은 모임 당일 3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예약 취소 및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예약 취소 및 환불은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합니다. 마감시간 이후 결제 취소 및 환불은 불가능 하오니 유의해주세요.

모임이 취소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모임 예약 인원이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6시까지 집밥지기 포함 최소 3인을 넘지 못할 경우, 모임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이 경우 자동으로 문자와 이메일이 발송되며, 식사권은 100% 환불됩니다.

참가자 연락처가 공유 되나요?

당일 만나는 시간 2시간 전에, 참가자와 집밥지기의 연락처가 문자로 공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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