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못할 고민...고통..
바로 생리질환!!
생리통, 가려움,악취,짓무름,질염,냉대하 등등!!
아니 이런 주제로... 하시면서
혹시 지금 놀라시는 중?!?! 흐흐
안녕하세요^^
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멋진 여성들과 함께 한달에 한번은 꼭!!! 거쳐야 하는 그날, 그 고통을 함께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해요
매달 그날이 오면,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하는 나,
2시간에 하나씩 약을 하루에 6알은 먹어야 겨우 출근하는 친구,
왜이리 힘이 없냐며 남친이랑 헤어졌냐, 밥을 못먹었냐 막 캐묻는 눈치없는 남자들,
둘째날은 더더욱 심해지는 냄새로 사람들을 피해 다니시는 바로 당신,
짓무름, 가려움으로 고생하시는 우리 여성들..
심한 생리통을 겪고 있으면서도 ‘당연한 현상’으로 여기고 방치하는 여성들이 대다수지요..
심지어 친한 친구가 출근을 못할 정도로 아프다는 사실을 지금껏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한달에 한번은 아프고 가렵고 냄새나는게 당연하다고 여기고 넘기기 때문이죵!!
그런데 자칫 생리통이 다른 여성질환으로 발견되는 경우도 있어,
생리통 환자라면 정기적인 여성검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평소 출근이 어려울 정도로 심한 생리통을 호소해 온 직장인 A씨는 병원에 한 번 가보라는 주변 지인들의
조언을 듣고 결국 병원을 찾았는데 ‘자궁근종' 이라는 진단을 받게 됐다. A씨는 “여자니까 생리통이 당연한 것인 줄 알았다. 자궁근종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2014년 3월3일차 인터넷 기사 발췌)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들은 생리통을 완화하는 방법을 아래와 같이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생리통을 경감시키기 위해서 일차적으로 사용되어야 하는 약물은 비스테로이드 소염제로서 생리 중에 떨어져 나오는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을 줄여주고 생리혈을 감소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비스테로이드 소염제는 소화기계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꼭 식사 후에 복용하여야 하고, 비스테로이드 소염제로 통증 완화가 되지 않거나 피임 효과까지 원하는 여성에서는 경구 피임약도 효과적인 생리통 치료법입니다.
또한 경구피임제는 배란을 억제하여 자궁내막의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감소시키고 몇 달간 복용할 경우 자궁내막이 얇아져 생리혈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지만 비스테로이드 소염제와 경구 피임약에 반응이 없을 경우 자궁내막증 등의 골반 내 이상 여부에 대해 꼭 확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부작용을 감수하고 약을 먹어야만 하고,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들은 약조차 먹지 못하고 아파 뒹굴어야만 할까요??
2008년도 언론보도를 보면 생리대가 그 통증의 원인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한의사가 말을 하길 일단 생리대를 사용하게 되면 통풍이 안되기 때문에 안에 있는 균들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들을 갖추게 되고 생리대가 화확물질들을 굉장히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네요~
과연 생리대가?!?!
왜 우리 여성들은 이런한 생리질환을 왜 가지고 있을까요?
저만의 방법을 제시해 드립니다.
확실한 정보공유 기대하세요~
우리 같이 만나서 고급지게 브런치 누리며, 따따한 햇살을 받으며 기분좋으면 엣지있게 낮술한잔 하시면서
허심탄회하게 다양한 경험 공유해보아요! (음료외 주문은 현장에서 추가금액이 있는 것 같아요)
누가누가 더 많이 아픈지 베틀해서 이긴 분께 소소하게 선물도 준비해 볼께요~
마지막으로 제 소개를 잠깐 할께요~
저는 35살과 친구, 34살도 기분에 따라 친구먹어 주는 빠른 81년생이구요
워낙 자유로운 영혼이라 20대에는 일본,몰타,스페인,프랑스,이태리,호주를 무려 5년간 싸돌아댕기며
여행하며 느끼며 경험하며 인생을 배웠어요.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중시하며 무슨일이든
사람이 먼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요~
정많고 눈물도 많고~~
진취적이고 때론 과감한 결정을 내리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그런 여자라옴니다.
3월 26일 오후 1시
우리 만나요~
기다릴께요~
1. 자기소개 간단히 해요
2. 생리통 베틀해볼까요?
3. 생리대 어떤거 쓰시나요?
4. 집밥지기 미니 프리젠
5. 개선사례공유
시도 짓고, 춤도 추고, 노래도 할 수 있는
공부가 있고, 토론이 있고, 성장도 일어나는
주인 같은 손님과 손님 같은 주인으로 만나
작당, 협동, 공생의 감각을 함께 길러가는
변화와 혁신의 삶을 짓는 이곳은
바로 “씽크카페”입니다.
언제까지 예약이 가능한가요?
예약은 모임 당일 3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예약 취소 및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예약 취소 및 환불은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합니다. 마감시간 이후 결제 취소 및 환불은 불가능 하오니 유의해주세요.
모임이 취소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모임 예약 인원이 모임 하루 전 (D-1일) 오후 6시까지 집밥지기 포함 최소 3인을 넘지 못할 경우, 모임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이 경우 자동으로 문자와 이메일이 발송되며, 식사권은 100% 환불됩니다.
참가자 연락처가 공유 되나요?
당일 만나는 시간 2시간 전에, 참가자와 집밥지기의 연락처가 문자로 공유됩니다.
아니 이런 멋진 모임이 왜 평일 오후1시에 하는건가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