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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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한

“파란색 물감밖에 없는(인)한 나는 다양한 물감을 가진 사람들과(와) 밥을 먹으며 여러가지를 나누(하)고 싶어요”

저는 체육대학교 출신입니다. 그리고 대학교도 한국체육대학교였습니다.
그러니 주변에 운동만 하는 친구들만 많고, 체육전공자들이 많습니다.
그림으로 비유하자면 제 주변에는 활동적인 파란색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 물감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들과 만남을 좋아하고
결국 재무설계사라는 직업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가지고 있는 것을 공유하고 얘기를 나누고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것에 재미를 느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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