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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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란

“요즘 부쩍 외로움을 많이 타는(인)한 나는 마음 따뜻한 사람들과과(와) 밥을 먹으며 즐거운 수다로 에너지 충전(하)고 싶어요”

경상도 진주에서 서울로 상경한지 거의 6년이 다됐는데 늘 직장과 집만 왔다갔다 하니 서울에 아는곳도 많지 않고 친구도 많지 않네요^^;;
혼자 밥먹는걸 너무도 싫어 하는데 요즘 들어 혼자 밥먹을 일이 많아져서 우울해 지려 합니다
마음 따뜻한 사람들 만나 맛있는 밥도 먹고 즐거이 수다도 떨며 좋은시간 좋은 인맥 만들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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