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요즘 나홀로임을 느끼는(인)한 나는 하루 일과를 정겹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과(와) 밥을 먹으며 정을 나누(하)고 싶어요”별다른 소개가 필요 할까요?
그저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니 혼자라는 생각이 많아져 생각이 더욱이 많아지는 20대중 한 사람입니다. 치열한 사회 속에서 바쁘게 살고 사람들 속에서 왁자지껄 지나지만 제대로 된 삶이 사람이 무엇인지의 대한 정답 아닌 정답을 찾고 싶어 이렇게 찾았습니다.
그저 소소한 이야기가 하고 싶은 지도 몰라요. 이렇게 글을 쓰고 사람을 만나는 순간들이 저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많은 힘이 됐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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