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준홍
“나도 알수없는(인)한 나는 모르는 누군가과(와) 밥을 먹으며 알아가(하)고 싶어요”다양한 장르의 음악, 독특하고 신선한 영화, 만화책, 지브리스튜디오, 꼼장어, 김, 락페스티벌, 야외에서 돗자리 깔고 마시는 맥주, 좋은 와인 얻어마시고 싼와인 나눠마시기, 캐릭터, 팀버튼, 8체질, 절, 따끈한 말한마디, 공감, 아이스크림, 숯불에 구운 모든 음식, 소박한 분위기와 은은한 향기, 바닥이, 샤브샤브, 발찍한 사상, 풋풋한 감성, 부담없는 공유, 신뢰감 있는 인맥, 해산물, 초고추장, 쪼꼬레뜨, 옥수수, 새로운 경험, 오래가는 것들, DEFTONES, 군고구마, 신선한 공기, 딩굴기, 옆으로 눕기, 합체 및 변신하는 물건, 전시회, 쌈빡한 디자인, 빵빵한 사운드, 자연, 재규어와 피요히코 ^^, 다큐, 이야기 연설말고, 대화 디스와 신세한탄 수다말고, 황당한 사건 사고 말고, 해질녘, 자전거, 게우젓, 메모, 꿀, 친환경, 하지말라는 짓 티안나게 몰래 하기..
석준홍님이 최근 참여한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