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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동 스케치북, 사람 展, 그리고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
  • 1월 15 (수) 오후 7:30
  • 명동/이태원/용산 '옥수동 스케치북'
  • 커피, 브런치
  • 10명중 0명이 예약했습니다.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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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동 스케치북, 사람 展, 그리고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
옥수동 스케치북을 아시나요?
그저 지나치기만 했던 3호선 옥수역, 그 역 가까운 곳에 우리를 따뜻하게 맞이해 주는 카페가 하나 있습니다.
좋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곳, 살벌한 겨울과 현실 사이에서 따뜻한 위로를 건내주는 곳.
옥수동 스케치북은 카페이자, 쉼터이자, 어른들의 놀이터이기도 합니다.


수요일 저녁,
스케치북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를 주제로 이야기 나누고,
기타와 잼베를 연주하는 어쿠스틱 밴드 '나눗가지'와 랩퍼 '명구'를 만나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티타임을 가져볼까요?


<현재 전시 소개>
제목: 사람 展 : 그 첫번째 '배우는 사람-김건희'
내용: 사람 展은 옥수동 스케치북에서 열리는 릴레이 전시로 '예술의 주인은 모두이다' 라는 컨셉으로 작가가 아닌 우리들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시대현실적 고민을 전시로 풀어가는 기획전 입니다.

<어쿠스틱 밴드 '나뭇가지'>
간테 사운드 소속의 어쿠스틱 밴드 '나뭇가지'는 기타와 잼베로 소통하는 두 남자로 이루어진 싱어송라이터 밴드입니다. 요즘은 '랩퍼 명구'와 '연주'양이 피쳐링을 함께 하면서 더 다양해진 모습으로 노래하듯, 대화하듯 좋은 시간을 함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gante90

<옥수동 스케치북>
"카페는 자유를 향한 길이다!"
장 폴 사르트르의 말입니다. 옥수동 스케치북은 사진작가이자,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드림인컴퍼니(주)의 대표이기도 한 오로빈님이 운영하는 카페이자 문화예술놀이터 입니다. 오시면 주인장의 미소 푸근한 미소와 사랑이 가득 담긴 핸드드립 커피나 차, 원하시면 All Day Brunch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사르트르의 말처럼 이 곳에는 시간도 무색할 개인의 자유와 편안함이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oksudongcafe
www.oksudongcafe.com

*참여자 분들은 차와 드립커피 혹은 맛있는 먹거리 중
당일 주인장 제공 메뉴에 해당되는 한가지 메뉴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대화로 모임을 시작해봐요!

매일 보는 억울하고 힘든 뉴스들에 지치셨나요?
아름다운 우리 이야기 나눠보고 싶으세요?
어쿠스틱 밴드 좋아하시나요?
드립커피, 팬케익, 소세지~ 좋아하세요?

세트 메뉴

모임 진행의 책임은 전적으로 해당 모임의 진행자인 집밥지기에게 있습니다. 모임 후, 불편했던 점, 수상쩍은 점, 기타 문제점이 발생했다면 help@zipbob.net 으로 즉각 신고 부탁드립니다.

훈훈하고 건강한 집밥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가요!

모임에 참석한 GUEST 리스트
Eunbin Jung님이 초대합니다.
“큐레이터인 나는 전시,그리고 음악과 대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와)과 밥을 먹으며 수요일 밤의 잔잔한 이야기를 나누 (하)고 싶어요.
Profile
  • 옥수동 스케치북
  • 서울 성동구 옥수동 365-22 B1
  • 옥수역 4번출구로 내려간다 - 우측 파리바게뜨 옆, 떡볶이 가게들 골목으로 들어간다 - 조금만 걸으면 우측에 보이는 한국농산 과일가게 건물, 지하로 내려가면 "옥수동 스케치북"이다.
  • T. 010-9707-1939
  • http://www.oksudongcafe.com/
"카페는 자유를 향한 길이다!"

"카페는 자유를 향한 길이다!"

프랑스의 실존주의 철학자이자 작가인 장 폴 사르트르(Jean-Paul Charles Aymard Sartre)가 남긴 명언입니다.

또한, '카페'는 유럽에서 커피를 마시는 곳 이상의 장소였습니다. 현재까지도 성업 중인 유럽의 100년 이상된 카페들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볼테르, 루소, 빅토르 위고 등의 문인, 화가, 정치인 등의 유명 인사들이 드나들며 교류를 하던 문화예술의 장이었습니다.

무질서하게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는 영혼이 없는 프랜차이즈 커피 매장들의 홍수 속에서 '옥수동 스케치북'은 카페의 본질을 살리고, 영혼이 있는 만남의 장소가 되고자 합니다.

옥수동 이웃분들에게는 '동네 사랑방'으로써,
멀리서 찾아와주시는 분들에게는 '나만의 특별한 공간'으로써,

여유롭고 따뜻한 공간,
그리고 향긋한 커피향과 사람냄새로 가득한 공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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